1. 이흥용 베이커리
문현동 고가다리밑에서 시작해서 부산에서 1티어가 된 시오빵 대란의 주역입니다.
기장군 칠암에 칠암사계부터 센텀시티 신세계까지 분점도 많지만 어디서 먹어도 빵퀄리티가 보장됩니다.
2. 브레드 365
대연동 남구청 근처 상가에 조그만 빵집이지만 맛은 최고. 여기 하드롤 크로와상 특히 잠봉샌드위치 대박 맛있습니다.
3.쿠루미 과자점
부산 지하철 1호선 명륜역 4번 출구앞에 있습니다.
특이하게 일본식(?)빵과 산도 모나카 등 어느하나 허투른 빵이 없습니다.
4.빠리쟝 베이커리
동래시장 과 가깝고 동래구청 바로 앞에 있는 빵집입니다. 흔히생각하는 빵집메뉴가 다 있는데 그 흔히생각하는 빵이 다 맛있습니다.
영국식빵 바게트 케잌류등 다 좋고 사장님께서 본인이 만드시는 빵에 자부심이 가득합니다.
지인들 생일케잌을 여기서 사는데 한번도 실패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에 딸기를 이용한 빵이나오는데 그것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지극히 개인적으로 맛있다고 생각되는 부산 빵집이었습니다.
옵스 덕에 빵천동이라는 말도 생겼지만 옵스는 이제 로컬이 아닌 관광지가 되버려서 뺐습니다.
시트론대표님이랑 빠리쨩대표님이 아마 쌍둥이실걸요.
빵사러 갔다가 어? 했는데 알려주시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