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두 알게 된 내용이지만 한번더 정리 합니다.
정철승 변호사는 텔레그램 포렌식 자료내용이 둘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첫 번째 내용은 고소인이 박원순 전 시장에게 "사랑해요. 꿈에서 만나요. 꿈에서는 돼요. 꿈에서는 마음대로 ㅋㅋㅋ 고고 굿 밤. 꺄 시장님 ㅎㅎㅎ 잘 지내세요"라고 메시지를 전한다. 이에 박원순 전 시장이 "그러나 저러나 빨리 시집가야지 ㅋㅋ 내가 아빠 같다"라고 답했고, 그러자 고소인이 "ㅎㅎㅎ 맞아요 우리 아빠"라고 화답하는 내용이다.
정철승 변호사가 공개한 두 번째 내용은 고소인이 "사랑해요. 꿈에서 만나요. 꿈에서는 돼요"라고 하자, 박원순 전 시장은 "꿈에서는 마음대로 ㅋㅋㅋ"라고 화답한다. 이에 고소인이 "고고 굿 밤. 꺄 시장님 ㅎㅎㅎ 잘 지내세요"라고 답했고, 박원순 전 시장은 "그러나 저러나 빨리 시집가야지 ㅋㅋ 내가 아빠 같다"라고 답한다. 이에 고소인은 "ㅎㅎㅎ 맞아요 우리 아빠"라고 화답한다. 두 내용은 사실상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