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후반쯤에 처음 봤었는데...
연배가 한참 어린 젊은이들에게도 "형님~ 막걸리한잔하세요~" 라며..모든 사람에게 친근하게 인사도 건내시고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게 해주시는 분이었는데
아직도 활동을 하시네요.
놀라운건 제 회사가 마포역 근처인데 여기서도 활동을 하시네요.!
얼굴에 주름은 많이 늘었지만...아직도 열심히 다니시는 모습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추위에 건강 잃지 마시고 오래오래 봤으면~ 싶네요.
2000년대 후반쯤에 처음 봤었는데...
연배가 한참 어린 젊은이들에게도 "형님~ 막걸리한잔하세요~" 라며..모든 사람에게 친근하게 인사도 건내시고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게 해주시는 분이었는데
아직도 활동을 하시네요.
놀라운건 제 회사가 마포역 근처인데 여기서도 활동을 하시네요.!
얼굴에 주름은 많이 늘었지만...아직도 열심히 다니시는 모습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추위에 건강 잃지 마시고 오래오래 봤으면~ 싶네요.
한달전쯤 연남동쪽에서 봤어요ㅎㅎ
진짜 반갑더라구요ㅎㅎ
막걸리에 두부 사서, 홍대 동그랑땡에서 먹던게 엇그제 같은데 말이죠..
마포역 가든호텔 뒤쪽 먹자골목에 종종 오십니다.
/Vollago
예전에 비해 리어카 끄는게 힘들어 보이고 얼굴 주름이 많이 느셨더군요.
/samsung family out
원래 홍대 한바퀴 돌고 염리동 갈비골목 거쳐 마포가든호텔쪽 갈메기집들까지가 코스이십니다.
저도 뵐때마다 종종 사서 마시곤 했어요. 이 막걸리가 전 참 맛있더라고요.
예전에 이분이 계산 잘 못하시는거 알고 돈 대충 주고 술 막 집어가려는 나쁜놈들이 있었는데...
저랑 제 친구들이 계산 다시 해드리고 돈 챙겨드렸더니 고맙다고 막걸리 두병 주셨어요. (극구 사양했는데도...)
이젠 마포를 떠나서 한적한곳에 사는데... 그시절 그립네요.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체력도 끈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