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 기준으로 생각해 본 건
동네 개인 빵집(인디오븐 스타일) - 소시지빵같은 친숙한 빵은 저렴한 가격에 사먹기 좋으나 전체적인 퀄은 좀 떨어짐. 디저트 별로...
빵굽X X을 - 여기도 빵은 좋은데 디저트는 좀 애매.
뚜레쥬르 - 근처에 없음.
브레덴코 - 근처에 없음.
한스케익 - 디저트 대체. 재료는 좋으나 비쌈. 파바보다는 파리크라상 대체라고 봐야할 듯.
이정도네요. 진짜 요즘 보면 빵집 독점이 안좋다는걸 느낍니다. 딱 맞는 대체가 잘 없어요. 그래도 점주분들께는 좀 그렇지만 앞으로는 불편하고, 비싸도 다른 곳으로 가려구요.
퀄좋은데는 가격이 산으로가고
애매한거같습니다
요즘은 빠바도 굉장히 비싸긴 합니다만...
동네 개인 빵집이 저가 컨셉인데 퀄은 좀 떨어지지만 소시지빵이나 고로케 같은건 싼 가격에 먹을만 하더라구요.
파리바게트 말고는 프랜차이즈 빵집들도 딱히 안보이는거 같습니다...
뚜레쥬르도 요즘 보면 거의 안보이고... 브레덴코는 지하철역에 가끔 들어가 있는것 말고는 전멸이더라구요.
세일 할때 구매하면 좋아요
그러고보니 몽블랑제 생각을 못했었네요. 나름 괜찮더라구요. 자전거타고 갔다와야 할 거리긴 하지만 이것도 괜찮겠네요.
근데 여긴 성분표 보고사야됩니다
버터대신 팜유넣은건 맛없게 뽑아지더라구요
오히려 소도시에 개인 빵집이 더 없군요...
발효를 시켜 굽는 빵은 진짜 제빵이고
디저트는 제과영역이거든요.
두가지를 다 잘하는 동네빵집은 정말 찾기 어렵죠. 그래서 빵 잘하는 집, 디저트 잘하는 집 따로 가는게 좋아요. 사장님들 주특기가 있으실거에요.
냉정히 말해 없다고 봅니다
한스케익은 케익집이고요 절대 빵집을 대체할수 없죠
케이크 대체 부분은 한스, 나머지 제빵 부분은 개인 제과점이란 뜻이었습니다.
빵도 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자주 사먹습니다
프랑스산 크로와상은 정말 맛있더라구요
홈플러스(이마트나 롯데마트보다 낫더군요) 빵 세일할때 사면 파바보다 가성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