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냄새는 산성 물질이 원인입니다. 세탁시에 탄산소다 (혹은 워싱소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를 약간만 넣으시면 완전히 사라집니다. 애먼 건조기탓이나 심지어 드라이시트 탓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탄산소다 한스푼만 넣으면 수건냄새 완전히 사라집니다. 얼마 하지도 않기때문에 부담도 없습니다.
*주의 : 과탄산소다와는 다릅니다. 과탄산소다는 표백성능이 있어서 옷감이 상하고 색이 빠집니다. 탄산소다는 표백이 이뤄지지 않아서 어느 옷에나 사용 가능합니다. *락스는 옷에 치명적인 자국을 남길 수 있습니다. 9번 아무 문제 없다가도 10번째에 방심했다가 적정농도보다 조금 더 들어갔다가 비싼 옷에 분홍색 락스 이염자국 남아서 망할 수 있습니다. 저도 평상시엔 아무 문제 없다가 한 번 당해보고나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스렌지에 삶으면 수건때도 전부 사라져서
저도 좋아합니다.
저도 수건은 가스렌지 불로 삶는게 좋더라고요.
세탁기에 삶는 기능이 있어도 끓는물에 팔팔 끓이는게 최고에요.
그래야 세균도 다 죽는 것 같고 냄새도 안 나요
수건은 세탁기 삶음모드로 삶는게 답이었어요ㅠ
경험상 옷감에서 나는 냄새는 통풍이 잘 안되는 곳에서 말려서 발생했습니다.
세탁조는 락스를 한컵 정도 넣고 통세척 (아니면 그냥 일반 세탁) 코스로 두어번 돌려서 통세척 하시고요.
LG기준 드럼 세탁기 설명서에 락스로 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주의 : 과탄산소다와는 다릅니다. 과탄산소다는 표백성능이 있어서 옷감이 상하고 색이 빠집니다. 탄산소다는 표백이 이뤄지지 않아서 어느 옷에나 사용 가능합니다.
*락스는 옷에 치명적인 자국을 남길 수 있습니다. 9번 아무 문제 없다가도 10번째에 방심했다가 적정농도보다 조금 더 들어갔다가 비싼 옷에 분홍색 락스 이염자국 남아서 망할 수 있습니다. 저도 평상시엔 아무 문제 없다가 한 번 당해보고나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삶는거는 수건이 때밀이 타올이 되버리고 락스가 난이도가 높고 쓸 수 없는 옷들도 있지만 수건 한정으론 이게 가장 효과가 좋고 사실 이게 근본적 해결 방법이죠
일단 한번 냄새가 난 수건은 소독안하면 재발하니 소독해야합니다.
락스 300배~500배 희석해서 5분간 담그면 살균되면서 냄새 없어집니다.
10kg 세탁기 기준으로 물을 1/3~1/2쯤 채웠을때 락스150mL정도 (종이컵 한컵이 180) 넣으면됩니다.
냄새나서 없앨려고 얼마전에 유한양행 사이트에서 얻은 정보네요..
락스돌리시고 헹굼몇번 한 다음 원래 세제 넣고 하던대로 세탁하면됩니다.
갠적으로 세탁 후 4시간정도 이내에 다 말려야 냄새가 안나는 것 같습니다.
단점은 락스냄새가 한동안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