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스키 입문중으로 저가부터 하나씩 먹고 있는데
벨즈, 제임슨 완료 후 탈리스만 먹는중에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시작했는데 어중간한 술이군요.
니트로 마시기에는 부족하고, 하이볼로 마시기에는 가성비가 모자란것 같습니다.
많이들 패스하라고 하시던데 분명한 이유가 있네요.
탈리스만은 하이볼로 잘먹고 있는데 발렌타인 파이니스트도 하이볼 행이 될 듯합니다.
다음 차수는 조니워커 레드, 존바 블랙 인데 둘바 하이볼 행이 되면 안되는데 하나는 급을 업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조니워커 블랙 이랑 존바 블랙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3만원 대 위스키 정도는 골라야 하는가 보네요.

/Vollago
전 한번 맛 보고 좋아서 위스키를 사랑하게 됐는데
지금은 저가형만 마시지만 위스키가 제일 좋습니다
특히 글렌피딕 15년은 정석같은 느낌입니다 강추합니다.
다들 하이볼로 타먹기에 나쁘지 않은 술들이고
그 밑으로 내려가면 벨즈, 블랙앤화이트, 존바, 조니 레드, 탈리스만, 칼라일, 그란츠가 있는데
이중에서는 그란츠와 블랙앤화이트 추천합니다
물론 니트가 아니라 하이볼 용도입니다
담에 보면 한박스 사고 싶을 정도입니다.
전 니트로만 마시는데, 2-3만원대에서는 블랙바틀과 함께 1순위입니다;;
조니 레드는 갠적으로 벨즈랑 동급인듯 느껴져요;;
아 파이니스트 좋은데 ㅜㅜ
가끔 편의점 행사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