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그 오피스텔의 가격들이 매우 거품이 껴있기 때문에 그 가격은 저는 무조건 폭락을 할거라고 봅니다.
뭐 어차피 갭투기한 사람들이든 대출 껴서 오피스텔 구매한 사람들이든 둘 다 못 버티고 싼 값에 팔 거라고 보구요.
상가의 미래는 어둡게 보지만, 거주목적의 오피스텔은 나쁘지 않습니다.
1인가구가 늘어나고 전세 사기에 대한 부담, 목돈을 모으기 힘들다는 부담 등으로 인해 거주 목적의 오피스텔은 전망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그런 이유에서 작년에 경기권에 대출 없이 2채를 샀고 현재는 서울권에 가격 더 떨어지길 기다리며 입맛다시는 중입니다.
사실 더 적나라하게 얘기하자면, 못사는 사람들은 더 못살게 될 것이고 잘 사는 사람들은 더 잘 살게 되는 것이
거주목적 오피스텔 월세시장의 호황에 따라 확실시 되느냐 그렇지 않게 되느냐의 기로에 서있다고 봅니다.
이 수익률도 보면 사실 현금을 들고 있고 대출 안받고 살 수 있는 사람들에게나 의미 있는 수익률이 될 것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통장에 넣어두는게 나을 겁니다. 제대로 돈이 돈을 불리는 걸 피부에 와닿는 해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기업들은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사람을 뽑지 않고, 월급을 올려주지 않을 것이며,
어떻게든 지방에 있는 젊은 사람들은 더 큰도시 특히 수도권으로 올라올 것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타겟으로 하는 수도권 내
어느정도 연식이 있는 거주 오피스텔들은 모두 수요가 있을거라 봅니다.
오피스텔도 신식으로 가야하는 거 아니냐? 라는 생각을 가졌지만,
역시 아무리 신식이고 깔끔해도, 그만큼 비싼 월세 및 관리비를 감당못하고 연식이 어느정도 있는 오피스텔로 돌아오는 경우가 엄청 많더군요.
저와 저희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오피스텔 건물 주변에도 신식 건물들이 들어섰는데 아버지는 아무 걱정도 없으시더군요.
"어차피 사람들은 월세, 관리비 덜 내길 바란다. 도배 제대로 해주고 욕심만 덜 내면 분명히 살려는 사람들 넘친다"
이 말씀이 맞더군요.
지금 발산, 마곡 쪽에 있는 오피스텔들 저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너무 거품이예요. 거품 얼른 빠졌으면 합니다.
예약 걸어놓은 gv60 그냥 안사고,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구매할 오피스텔 투자용으로 묵혀둘겁니다.
아 그리고 오피스텔 거주는 진짜 제가 본문에 쓴 것처럼 비관적인 예상으로 결과가 흘러간다면, 오피스텔에 살고 싶지 않아도 살게 되거나, 집 구매보다 본인들의 삶에 더 투자하게 되는 1인가구들이 늘어나면 저는 자연스럽게 수요가 줄어들거라곤 생각 안합니다.
현재 흘러가는 상황을 보면, 많은 젊은이들이 집에 대해서 학을 떼고 있습니다. 그냥 집 자체는 내가 머무는 곳으로만 두고 밖에서의 내 생활에 더 신경 쓰는 사람들이 저는 더 많아질거라고 보고 있기도 하구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수익율이 당연히 통장보다 구리면 저는 더 이상 안살겁니다 ㅎㅎ
예를 들어서, 부모가 유산으로 땅이나 건물을 물려주면 수익률이 엄청 늘어나죠. 사실 이러지 않는 이상 더 이상은 정말 빠르게 큰 재미를 볼 수 없어질 겁니다. 그냥 소소한 재미만 느끼면서 사는거죠. 그러니 저렇게 부를 물려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제일 안정적인 적/예금 통장하고 비교를 할 수 밖에 없죠.
부동산 자체의 가격이 올라서, 돈을 많이 버는 것 자체를 포기해야 합니다.
저금리도 아니고 세금도 더 높아진 현 상황에서 돈 없던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에 뛰어드는 일은 본인들 수입이 엄청나지 않는 이상 쉽지 않을거라 봅니다.
- 남동향에 탄천뷰..
(봄에 봤을때 창문바로앞에 벗꽃이 이뻤음 ㅡㅡ;;)
- 길건너 지하철...
- 이상한구조.(원래 10평이하 오피스텔은 방이 1개인데..
두개로 분리되어있음)
- 가격 저렴해서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 지금은 비슷할 것 같네요)
뒤도안돌아보고 바로 구매. 했는데..
제가 들어가 아지트로 쓰고싶더라구요^^;
(제가 사는 오피스텔도 보니 10년 넘게 동일한 가격대 유지하네여.)
/Vollago
대지지분은 거의없고 용적을 이미 채운상태라 재건축도 리모델링도 불가
아파트대비 환금성도 떨어지고
결국 연식 먹으면 주거환경도 나빠집니다. 세대수 n빵할 세대수도적은데 공용부도많아서 돈 장난아니게 샙니다
물가상승률도 추종못하면 그건 손해본거에요 매매한 액면가기준이 유지되었다면 본전치기가 아니죠.
이건 현재구요. 미래를 말씀드리자면, 사람들은 현재 코로나가 끝나고 나서 지금까지 억눌러왔던 소비들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올해까지가 기한이라고 봅니다.
여행업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도 지금 바짝 벌때 땡기는게 좋을거라고 봅니다. 돈자랑하는 래퍼들 지금 땡길 수 있을때 바짝 땡겨야 할겁니다.
사람들이 코로나시대에 억눌렸던 무언가를 풀고 있는 지금이 지나, 내년이 와서 피부로 경제 불황이 와닿을때.. 그때 돈을 정말 안쓸꺼라고 봅니다.
특히나 현재 젊은 세대들은 "대행"의 시대였다고 봅니다. 소비를 해가면서 자신이 좀 더 편하게 사는 삶을 추구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럴 수록 본인이 직접 경험하는 "실패"의 순간들은 적어지기때문에 경제불황이 왔을때도 저는 적절한 조치를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극단적인 소비줄임 현상이 늘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왜 여기로 왔냐고요? 서울에 3억으로 신축 들어가려면 오피스텔밖에 답이 없거든요.
여기서 죽을때까지 30년 이상 알박고 살 작정입니다.
1인가구 입장에서는 오피스텔 거주 괜찮은 것 같아요. 직전까지 30년 썩빌에서 살다와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만..
저도 원룸 오피스텔을 하나 매수해서 살고 있습니다. 신축은 아니고 16년된 오피스텔인데 위치가 마음에 들고 전용면적이 38 제곱미터로 조금 여유가 있는 편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시 상업지역이기 때문에...앞에 빌딩이 가로 막고 있습니다. ㅠㅠ
3개 층 더 위면 안막힐 것 같은데...그게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보통 관리사무소를 관리하는 입주자대표회의는 부동산 거주하는 소유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오피스텔은 임대가 대부분이다보니 관리사무소 관리의 관심 부족으로 관리비가 높은건 아닌가 하네요. 중복지출, 과잉지출, 비효율적인 운용 등등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07668
옆건물뷰 모습나오는데,
오피스텔은 그것이 일반적입니다. 아니면 문도 열지 못하는 대로뷰이거나
오피스텔은 차익 보는 상품이 아니고
월세 받으려 하는 물건인데
요즘처럼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는
그냥 은행에 저금해 두는것이 제일 낫습니다.
아파트든 오피스텔이든 누가 더 비싼거는 제 알바는 아닌데, 사실 오피스텔이 더 싸야하는 것 맞다고 봅니다. 일단 건축을 제가 직접 한다고 하더라도 평당 들어가는 비용 자체의 차이가 클 것 같거든요.
소형가구도 여러가지 측면에서 아파트를 더 선호합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아파트를 고를거 거든요. 오피스텔은 면적 손해도 많고 관리비도 비교적 높죠... 게다가 요새 신축 아파트의 장점이 커뮤니티 시설인데 대단지 소형 아파트는 그런 커뮤니티 공유까지 가능하거든요.
또한 소형가구는 한동안 공급이 너무 많았어요. 도심지 오피스텔, 생숙이 이미 많이 신축되었고 신도시에도 공급량 때문에 소형가구를 많이 넣어서 분양했고 분양할 예정이거든요.
예전의 흐름으로 보면 다시 한번 상승장이 시작되고 나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주복이나 오피스텔이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파트도 떨어지고 있는 지금 타이밍에 오피스텔은 글쎄요입니다.
저도 결혼전에 거주하던 오피스텔 팔고 아파트 가야되는데 너무 안빠져서 고생 좀 했습니다... 나름 그 지역에서 가장 전세 인기가 많은 신축+입지 좋은 어피스텔이었는데도요....
그리고 주변에 다 올라도 오피스텔은 찔끔... 세금 보전하는 정도만 오를정도로 변동성도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