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기기변경으로 바꿀 때 기기반납을 해야하는 이유?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대리점에서는 기기 미반납시 벌금인지 무슨 돈도 받는것 같더군요.
그것도 몇만원씩.
이미 구입시 돈을 모두 지불한 휴대폰을 왜 다시 반납해야하는걸가요?
미래에셋/동부증권 갤스2 이벤트 하는데 기변은 무조건 기기 반납하라고 또 써놨길래 물어봤는데
무조건 반납이라고만 하는군요.
반납 OK라고 말만하고 반납 안하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
거기다 옴니아 보상 프로모션 같은 경우는 미반납으로 정책이 바뀐걸로 아는데,
옴니아 고객만 반납 안받을 수 없다며 반납하라는 것도 좀 웃기네요.
뭐 결론적으로는
여자친구 미래에셋 신청해놨는데 안와서
저한테 자꾸 뭐라 그래서 신경질 나는데,
들어가보니 기기도 반납하라고 해서 신경질 나있는 상황인데.
쓰다보니 글이 무슨 글인지 모르게되었군요;;;
그만큼 폰장사할 대상이 줄어들게 되기 때문 아닐까요?
'소비자 입장에서 반납을 해야만 하는 의무가 없는것 같다'
는 생각이 들어서 쓴 망글입니다. ^^
프로모션의 정책이라면 조건으로 반납을 걸 수는 있다고 봅니다.
반납에 대한 어드벤티지를 프로모션 제공자가 갖고, 상응하는 혜택을 소비자에게 주는 거니까요.
그냥 해당 대리점과의 약속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의무 유지기간이라던가 사용 조건과 동일하게-
위에 쓴 데로 공식 프로모션은 미반납 조건입니다.
알베르트님,페이지님/ 뭐 사실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그런 정책 자체가 근거 없이 그냥 한것 같구요.
옴니아 프로모션 같은 경우는 대리점 정책은 반납, SKT 프로모션 조건은 미반납이라 대리점 정책을 따라줘야할지도 의문이구요.
사실 반납하라고 제대로 명시도 안되어있었던걸로 기억납니다.
그 정책을 시행할당시 자주 바꾸시는 분들은 나온지 6개월밖에 안된 폰을 반납하시는 경우도 있었지요~ 기기반납 문제는 언제든 꾸준히 거론되던 문제라... 통신사에서도 내키진 않지만 하는 일이죠...번거롭고 손도 많이 가죠...ㅎㅎ
물론 오래된 얘기이기때문에 아직 같은 이유에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긴 실제로는 반납안하는 기기변경도 많이 봤습니다만, 뭐하러 나눠놨는지 모르겠네요.
쓰던 기기 반납하는 조건으로 좀 더 할인해주는거에요.
쓰던 기기 반납하는 조건으로 할인해준건데 반납을 안해버리면 판매자가 할인해준만큼
손해보는거니까 당연히 반납을 해야죠
반납하기 싫으면 할인 좀 덜 받고 돈 좀 더 내고 사면 되는겁니다.
반납,미반납상관없다는 경우는 프로모션이거나 미반납으로 팔아도 판매자가 손해가 안나는 경우죠.
'보상'의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는 기기변경이 가장 비쌉니다.
전혀 보상의 의미가 없습니다.
회수된 단말의 처리가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상기변이라는게 있었군요.
그런데 또 2년인가 써서 '행복기변'이라는 것의 대상자가 되면 무조건 반납 안한다고 나오더라구요.
사실 반납해도 크게 문제가 없긴한데, 옴니아2 같은 경우는 멜론도 좀 아깝고, WM6 기기 하나 소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