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버프 다받은 지난 총선서도 저정도면 솔직히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선 지선 치르면서 군지역 농촌부지역들 보면 더 국짐성향이 강해졌구요. 거기에 부여청양이야 충청도에서 예산이랑 삐까칠만큼 tk저리가라 할만큼 보수적인곳이기도 하구요
autodid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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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022-10-12 12: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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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님 그런데 웃긴 건 청양과 부여는 군수가 민주당이고 공주는 국짐이죠. 지역에서 박수현이란 인물에 대한 평가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분위기만 잘타면 이길수도 있다고 봅니다.
지나가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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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022-10-12 12: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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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didact님 지방선거에서 기초자치단체장은 전국단위 선거랑은 좀 다른면이 있다고 봅니다.. 둘다 민주당군수가 현역이었구요. 도지사 지지율이나 광역의회 정당지지율이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유의미한 지표라 봅니다.
autodidact
IP 119.♡.232.90
10-12
2022-10-12 1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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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님 저는 약간 다르게 보는 게, 청양/부여 지역은 그래도 예산 등의 전통적인 내포지역에 비해서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실리적이고 유연한 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선거들을 보면, 생각보다 민주당이나 정의당의 투표율이 결코 낮지 않았구요.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mamakk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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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022-10-12 12: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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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좀 나은데 군 단위로 가면, 아주 어르신들 빨갱이 좌파 타령 말도 못 할 정도입니다. 근처 살아서 그 분위기 잘 알아요.
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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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022-10-12 12: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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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이겨요. 박수현이 공주는 이기는데 청양 부여에서 큰표차로 지기때문에 매번 지죠.
autodidact
IP 119.♡.232.90
10-12
2022-10-12 12: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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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수님 그래도 19대에서는 당선 됐었죠. 어차피 인물에서 밀리는 게 아니라 정당에 대한 반감의 문제인지라 지금 같은 분위기만 이어지면 이길수도 있다고 봅니다.
노인분들이 일년에 0.6%씩 줄어들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