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통화품질 별로인건
언제나 그래왔지만
이번 14 프로맥스로 통화하는데 상대방 목소리가 유독 웅웅거려서
버근가 싶어 패치 올라올 때 까지 써야겠다고 내버려 뒀습니다.
오늘 통화 관련 패치가 올라와서 패치 했는데도 여전히 웅웅 거려서
구글링을 해보니
통신사 앱을 통해서 odm 변경 하라는 글을 발견,
odm을 변경 하고 기기를 다시 껐다 키니까는
통화 웅웅거리는게 사라졌습니다.
근데 변경하고 나니까는 이런 문자가 날라오네요.
첫 번째 자급제 폰 아이폰 12 프맥이었는데
그 때는 대리점 끼고 개통했습니다.
대리점 끼고 개통 했을 때는 문자 안날라왔는데
셀프 개통하니 이런 문자가 오는 군요.
대리점 끼고 폰 사면 제대로 된 서비스 해주는 것도 어닌데
자급제 odm 변경 했다고 이런 문자 오는게 어이 없네요.
통신사는 하는 짓이 다 밉상입니다.
단말기마다 조금씩 특성이 다른데 해당 단말기에 맞는 처리를 못하니 품질 보장이 안된다는 이야기일겁니다
요새는 자급제 단말기도 어떤제품인지 전산에 등록되기 때문에 사실상 별 차이 없긴 합니다
예전에는 자급제 단말기는 공용 코드를 썼는데 요새는 자급제-아이폰14 이렇게 등록되는것 같네요
대충 아이폰 3gs 시절에 수동으로 설정안해주면 셀룰러나 mms 가 안되는 시절부터 오는 문자인데
이제는 좀 안와도 될것 같은데 바꿔지지 않네요 ㅎㅎㅎ
통신사는 어떤모델인지 정확히 모르던 시절에 시스템을 만들어서 저런 문자가 오는것 같습니다. ㅋㅋ..
실제 일부 해외 직구 안드로이드폰은 문제가 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