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프로 같은거 행사 할때
충동구매로 제꺼랑 와이프꺼 샀다가
222500원에 사서 한개는 다른분에게 팔고 나머지 한개를
미개봉을 22만원에 판매 한적이 있는데
저의집 아파트 옆단지 에 사는 분이 구매하면서
자기 업자라고 근처 사니까
이런물건 나오면 자기한테 팔라고 하시더라고요
왜냐고 물어보니 이런게 뭐가 남냐고 하니까
한국이 환율 문제 등등으로 인해서 동남아 보다 에어팟 아이폰 입고 가격이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휴대폰 ( 아이폰 에어팟 프로 )동남아 같은곳에 수출 하는
업자인데 쿠팡에서 초특가 나오는게
업자인 자기가 사는거보다
특가로 나오는게 더 싸다고 ,,,,
마진율 3-5% 내외 남겨서 넘기는데 ...
부업으로 당근에서 새제품 매입한다고 하더라고요
이사람은 뭔가? 했지만 이해가 되었습니다
한국 행사가 동남아 업자 입고 가격보다 싸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쿠팡이나 옥션 거대 업자가 아닌거죠 ...그래서 가격이 다른거라고 합니다
업자도 업자 나름이니까요 국내 소비를 위한게 아닌 해외 판매를 위한거면 당연히 애플에서 할인해주지 않겠죠
배송대행 같은 느낌이겠죠 예전에 업무로 우체국가면 우리나라가 액상담배
니코틴에 세금안넣을때 외국으로 판매 하는 업자들이 해외배송 엄청 했던게 기억이 나는데 비슷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