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지난 대선 결과를 보고 있는데, 20만 표로 갈린 선거에서 정의당 후보가 80 만표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정의당이 돈이 없어 숨넘어가는 처지지만, 민주당에 대안으로 여겨진다는 것이 선거에서의 위험요소입니다.
정의당의 노선을 반영해 지지자를 점차 흡수해서 정의당이 자연 소멸하게 하는 것이 장기적 과제가 아닐까 합니다.
정의당이 그대로 있되 국민의힘과 친해진다면 더 좋겠지만 그건 상상하기 어렵네요
어쩌다 지난 대선 결과를 보고 있는데, 20만 표로 갈린 선거에서 정의당 후보가 80 만표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정의당이 돈이 없어 숨넘어가는 처지지만, 민주당에 대안으로 여겨진다는 것이 선거에서의 위험요소입니다.
정의당의 노선을 반영해 지지자를 점차 흡수해서 정의당이 자연 소멸하게 하는 것이 장기적 과제가 아닐까 합니다.
정의당이 그대로 있되 국민의힘과 친해진다면 더 좋겠지만 그건 상상하기 어렵네요
"뭐라도 하면 뭐라도 된다" Director, Augusta Newtype Lab Major, E.F.S.F. Ground Operation Command Captain, The Free Planets Alliance Earth Forces
그래서 더 집요하게 공략해야죠.
정의당이 온갖 초치기 했던거 생각하면 얘들이 후보 낸 지역엔 필사적으로 전략 공천 해야한다고 봅니다.
말씀대로 자연스런 소멸과 함께 유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긴 그냥 관심을 끊는게 낫습니다.
정의당을 어떻게 해보려고 하다가 발목 잡힌게 한둘이 아닌데요..
민주당 성향 유권자가 이도저도 아니어서 왜 다른 당을 찍는거죠??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설프게 정의당 어쩌고 할게 아니라 그린 사람들을 더 신경쓰는게 나아요.
그런 사람들이 정의당을 신경써야 민주당을 찍는다고 생각한다면.. 전제 자체가 이상한거에요.
그럴수도 있다면
민주당이 정의당에 신경쓰는 순간 민주당 후보 지지자가 나갈수도 있습니다 -_-;;;
그리고 님이 하시는 말씀은 수십년동안 이어온 정의당의 전략을 그대로 얘기하고 계신거에요..
정책이라는게 식당에 메뉴추가하는것도 아니고요 -_-;;; 물에 어떤색을 추가할까라는게 더 맞는 비유겠네요.
현재는 정의당을 포용한다는 말이 나오기만 해도 나갈 사람이 더 많을걸요?
각자 갈 길 가면 됩니다.
정의당의 어떤 '노선'이 마음에 드십니까?
저도 곰곰히 생각해보고 싶네요.
민주당이 아니라 찐 진보세력을 위해서라도 정의당은 망해야 합니다. 정의당이 진보세력의 대표성을 갖고 있으면 있을 수록 진보세력은 점점 쪼그라 들껍니다. 훗날 국힘을 완전 멸하고 민주당의 보수와 진보가 갈라서면서부터 우리나라의 진짜 보수 진보의 대결이 시작될꺼에요 그래서 정의당은 하루라도 빨리 망하게 둬야하고 그러기 위해선 그냥 뭘하건 신경 끄는게 최선입니다.
쓰레기는 그냥 쓰레기가 썩도록 놔 두면 되지 않을까요.
그 노선을 받아들이다니요 절대 반대입니다.
전 여성운동은 찬성이지만
극페미니즘 운동은 일베와 진배없어 마찬가지로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