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조국 교수님께 전할 메세지를 댓글로 받겠습니다 : 클리앙 (clien.net)
위 링크는 어제 쓴 글입니다.
오늘도 매장에 찾아와 주셔서, 커피를 만들어 드리면서
'혹시 학창시절에 롤링페이퍼 해 보셨나요? 제가 만든 롤링 페이퍼입니다'
하고 같이 드렸습니다.
'와 요즘은 qr로도 롤링페이퍼를 할 수 있나 보네요?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라고 하셔서 유쾌한 분위기에서 전달 해 드렸습니다.
앞으로 종종 뵙겠다는 말씀과 함께 ㅠㅠ 남자인 제가 봐도 심쿵하는 교수님 ㅠㅠ
왜이리 눈물이 갑자기 나던지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마음 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Vollago
서대문 형무소에 잡힌 독립운동가를 바라보는 민초같은 심정입니다.
다시한번 들불같이 함께 타오르는 시기가 오면 조금이나마 속죄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조국님과 그 가족분들께 평안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ㅠ
덕분에 응원의 글이나마 전해드릴 수 있었네요.
우리가 조금이나마 힘이 돼 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