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가든 소년병을 운영해서 좋은 결과를 본적이 없는데... 최소 못해도 30-40년간의 후유증을 가지고 가겠네요. 군사적으로 소년병을 운영하면 안되는 이유가 상당합니다. 1. 성인 대비 체력, 지구력, 작전 이해능력이 낮아서 현장 전투에서 실질적으로 득을 볼 수 없습니다. 중화기 또는 기갑 부대에 투입이 부분적으로 투입 가능하거나 아니면 불가능 하고, 공군에는 당연히 배치가 불가능 합니다. 운영할 수 있는 폭이 상당히 좁습니다. 2. 포로로 잡힐시 온갖 고문 또는 자백제를 이용하여 정보 발설 되기 쉬우며, 국제여론전에서 소년병을 운영하는 측이 불리해집니다. 물론 포로로 잡힐 시 불이익도 쉽게 당할 수 있습니다. 3. 전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발생하면, 치료가 상당히 어려우며, 성인이 되서 가정폭력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50% 상승합니다. 4. 가장 큰 문제는 소년병으로 투입되어 죽으면, 그것은 국가의 미래 또는 한 지역 사회를 이끌 인원을 소모하는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손해입니다. 소년병의 부모들 역시 국가에 대한 불신이 상승합니다. 안그래도 러시아군의 운영 문제가 상당하여, 미래가 불투명한 점을 생각하면 소년병 투입은 자멸을 자초하는 것일 뿐입니다.
써니
IP 116.♡.96.223
10-02
2022-10-02 16:16:12
·
그러게요. 이 전쟁이 어떻게 끝나든 러시아는 미래가 없어지겠네요 ㅠㅠ
IP 180.♡.101.32
10-02
2022-10-02 16:19:25
·
다른건 제가 잘 몰라도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후로 (아마도 주변국들이 다 비슷할 것 같은데 ) 이번에 다녀온 터키 거래처에는 우크라이나 여 직원들이 한 두명 이상 씩 있었습니다.
남자는 전쟁 이후에 국경 밖으로 나갈 수 없지만 여성들은 할머니들 제외하고 많이 주변 국가로 나오신것 같습니다. 특히 애들이 있는 가정은 아마 거의 100% 애들을 데리고 주변국가로 나온것 같습니다.
그러면 주변국들 중에서 무슨 일을 다 하고 계시고 때때로 우크라이나로 힘들게 돌아가서 남편을 만나거나 가족을 만나고 오기도 합니다. 버스를 여러번 갈아타면서 몇 일을 걸려서 가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아마도 전쟁중인 가족과 남편을 돕기 위해서 열심히 해외에서 돈을 벌어서 가져다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저는 생각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전쟁이 우크라이나 여성분들이 해외에서 심리적으로 약해지게 만들고 주변국 남성분들이 우크라이나 여성분들을 만나기가 더 유리하다고까지 생각합니다.
이건 그분들을 비하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실제로 이번 출장에서 느낀점 입니다.
제가 알던 좀 차가운 러시아, 우크라이나 여성분들 보다 지금의 상황은 좀 더 호의적 이십니다.
저야말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로 일에서 여러가지 손실이 있는지라 빨리 이 전쟁이 끝나기를 바라고 우크라이나 여성분들도 자기들 조국으로 돌아가셔서 편안하게 사시실 바랍니다.
1. 성인 대비 체력, 지구력, 작전 이해능력이 낮아서 현장 전투에서 실질적으로 득을 볼 수 없습니다. 중화기 또는 기갑 부대에 투입이 부분적으로 투입 가능하거나 아니면 불가능 하고, 공군에는 당연히 배치가 불가능 합니다. 운영할 수 있는 폭이 상당히 좁습니다.
2. 포로로 잡힐시 온갖 고문 또는 자백제를 이용하여 정보 발설 되기 쉬우며, 국제여론전에서 소년병을 운영하는 측이 불리해집니다. 물론 포로로 잡힐 시 불이익도 쉽게 당할 수 있습니다.
3. 전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발생하면, 치료가 상당히 어려우며, 성인이 되서 가정폭력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50% 상승합니다.
4. 가장 큰 문제는 소년병으로 투입되어 죽으면, 그것은 국가의 미래 또는 한 지역 사회를 이끌 인원을 소모하는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손해입니다. 소년병의 부모들 역시 국가에 대한 불신이 상승합니다.
안그래도 러시아군의 운영 문제가 상당하여, 미래가 불투명한 점을 생각하면 소년병 투입은 자멸을 자초하는 것일 뿐입니다.
러시아는 미래가 없어지겠네요 ㅠㅠ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후로 (아마도 주변국들이 다 비슷할 것 같은데 )
이번에 다녀온 터키 거래처에는 우크라이나 여 직원들이 한 두명 이상 씩 있었습니다.
남자는 전쟁 이후에 국경 밖으로 나갈 수 없지만
여성들은 할머니들 제외하고 많이 주변 국가로 나오신것 같습니다.
특히 애들이 있는 가정은 아마 거의 100% 애들을 데리고 주변국가로 나온것 같습니다.
그러면 주변국들 중에서 무슨 일을 다 하고 계시고 때때로 우크라이나로 힘들게 돌아가서
남편을 만나거나 가족을 만나고 오기도 합니다. 버스를 여러번 갈아타면서 몇 일을 걸려서 가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아마도 전쟁중인 가족과 남편을 돕기 위해서
열심히 해외에서 돈을 벌어서 가져다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저는 생각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전쟁이 우크라이나 여성분들이 해외에서 심리적으로 약해지게 만들고
주변국 남성분들이 우크라이나 여성분들을 만나기가 더 유리하다고까지 생각합니다.
이건 그분들을 비하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실제로 이번 출장에서 느낀점 입니다.
제가 알던 좀 차가운 러시아, 우크라이나 여성분들 보다 지금의 상황은 좀 더 호의적 이십니다.
저야말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로 일에서 여러가지 손실이 있는지라
빨리 이 전쟁이 끝나기를 바라고 우크라이나 여성분들도 자기들 조국으로 돌아가셔서 편안하게 사시실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