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무지 발령으로 단기간 거주할 단기월세 원룸에 들어와 있습니다.
원래 살던 집 정리되기 전에 돈 아낄 겸 잠깐 있는거긴한데
방음이 너무 안되네요 ㅠㅠ
복도에 현관문을 쾅쾅 닫는 소리부터
윗집 발망치소리….
옆방에는 기침소리, 코고는소리까지 들리네요.
대화소리도 들려서, 저도 전화는 아예 내려가서 합니다.
진짜 살다살다 이런 원룸은 처음입니다 ㅠㅠ
안그래도 이전 집에 발망치 소음 때문에 귀가 트여서 예민해졌는데
상황이 이러니 환장하겠네요 ㅋㅋㅋㅋㅋ
보통 잘때만 쓰던 이어플러그를…
이젠 집에 오면 자주 끼고 있게 되었습니다.
에어팟 노이즈캔슬링으로 노래듣다가
자주 이러면 청력손실 올까봐
이어플러그도 자주 끼는데…
이러면 귀 건강에 나쁠까요 ㅠㅠ?
이사나갈집을 알아보는데
층간 벽간 소음 심하지 않은 곳을 찾기 힘드니
이것도 참 어렵네요.
/Vollago
별 문제 없네요.
같이 근무 하시는분들중에 이어플러그때문에 귀에 문제 생겼다는 분은 한분도 없습니다.
3M 제품 사용하고 오염되면 새것으로 교환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