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에 많이 마셨던 조합입니다. 조니워커 레드는 좀 별로고...
블랙이 피트도 적당히 들어가고 좋습니다.
근데 가성비는 좀 애매한것 같아요.
비슷한 퍼포먼스를 내주는 블랙보틀 쪽이 더 저렴해서...

믿고 마시는 제임슨입니다.
무난한 맛을 원할때 넣으면 좋습니다.
콜라에도 잘 어울립니다.

피트계열에선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는 녀석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피트가 콜라와 잘 어울립니다.
소독약 냄새를 느끼고 싶을때 가장 많이 선택하네요.

블랙보틀로 채워지지 않을때 선택하는 녀석입니다.
맛있지만...가성비가 안 좋습니다.
참고로 탈리스커를 타먹을땐 플레인 탄산수에 후추 뿌려 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믿고 마시는 잭다니엘입니다.
짹콕은 뭐...이미 전세계에서 검증되었죠.
하지만...비싸요...ㅜ.ㅜ

잭콕은 좀 부담되니...이쪽을 더 많이 선택 하게 됩니다.
버번콕 가성비의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최곱니다.

요새 제일 좋아라 하는 베이스입니다.
바텐더들이 올드패션드 만들때 제일 선호한다는 녀석답게...
특유의 수정과 같은 느낌이 콜라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얼마전 부터 마시기 시작했는데...왜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는지 후회가 많이됩니다.
버번콕 좋아하신다면...꼭 한번 쓰까드셔보시길...
저는 이 녀석 많이 넣어서 먹어요.ㅎ
원본 레몬보단 향은 좀 아쉽지만...편의성이 너무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뭐 그래봐야 주로 잭콕이지만요
버번콕 정말 맛있어요.ㅎ
절반가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ㅎㅎ
그럼 에반윌리엄스가 답이예요.ㅎ
3만원대 초반에 1L니...한병 사면 한참 마십니다.
트루레몬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향은 좀 아쉬우니...이 부분은 좀 감안하시고 드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