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 사람 앞에서 아무 말 못하고 속으로 기분 나빠하다
뒤에가서는 자기 보다 약한 애들 앞에서 저 놈 별거 아냐 이러며 뒷다마 까며 자신의 체면을 위해 소위 말하는 가오를 잡죠.
그런데 그런 애들 특징이 거짓말하다 들키면
그 상황을 모면 하고 체면치례를 위해서 끝까지 자신까지 속이면서 비굴한 모습을 보입니다.
정말 자신은 그런 적 없다면서 스스로 되내이며
감정이입까지 하면서 자신까지 속이고 스스로 믿게 만들고는 항변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거짓말 탐지기에도 잘 안 걸린데요.
자신이 자신까지 완벽하게 속이니까요.
이런 사람들은 거짓말을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랍니다.
그런 거짓말을 자주 하는 이유가 겁이 많고 약하기 때문에
스스로 만든 일종의 생존 본능이죠.
그래서 자신의 거짓말이 탄로 났을때 자신 스스로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 경지까지 오를 수 있죠.
알콜중독자에 에이스 남편인 모지리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