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집 고양이가 한번 파양된후에
울와이프가 냥줍해서 델꾸와서 키우는데요
항상 잠잘때 주인옆에서만 자네요
원래 고양이 특성이 주인옆에서만 자나요?
울집 고양이만 그런건지 아무튼 생각하면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울집 고양이가 한번 파양된후에
울와이프가 냥줍해서 델꾸와서 키우는데요
항상 잠잘때 주인옆에서만 자네요
원래 고양이 특성이 주인옆에서만 자나요?
울집 고양이만 그런건지 아무튼 생각하면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전기자전거당 바E크당 소모임 당주 from iMAC Retina 5K by Galaxy Z Fold 2
겨울에는 추우니까 높은 확률로 사람 옆에 붙어서 잡니다.
저희집 17살 노인네 세마리는 다 자기 구역에서 잠을 자는데 그중 한마리는 저희부부 머리 사이에서 항상 잡니다..ㅎ
그런냥.. 흔치 않씹니더..
강아지의 경우 종별로 이런 성격이 있습니다라는게 공유될정도지만 고양이는 그런거 거의 없습니다.
분명한것은 저런 개냥이는 매우 레어한 성격이고 굴러들어온 복덩이입니다.. 잘지내면 되는겁니다..
집사는 그냥 …
잘때는 칼같이 따로 잡니다..ㅠㅜ
그냥 고양이 마음이에요..
그건 습성인가 보네요 ㅎㅎ
근데..사진하나 없이 이러시기예요..??ㅜㅜ
이쪽방에 있다가 저쪽방으로 가면
따라다닙니다…
네? 네.. 제가 그러고 있다는 말입니다요 …^^;;;;
/Vollago
아들냥은 저의 발아래 잡니다.
엄마냥은 저의 얼굴옆에서 자다가 아침에 저의 콧구멍에 자기의 꼬리를 넣습니다.
크더니만
쌩~ 아주 독립적인 고양이로 컸어요
잠은 캣타워, 소파, 세라젬, 각종 박스 돌아가며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