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제 3세계 같은 화각이긴한데
35mm는 주변부 왜곡 때문에 별로라는 분들도 있고
50mm는 실제 눈으로 보는거랑 같다는거 치고 너무 좁다는 분들도 있고 (일명 두눈이 한쪽눈만 뜬거 같다는 느낌)
그런점에서
35mm와 50mm 사이인 40mm를 선호하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더군요.
50mm보다는 넓어서 담아내는 내용이 많고
35mm보다는 좁아서 주변부 왜곡도 잡히고
나름 밸런스형 느낌?
약간 제 3세계 같은 화각이긴한데
35mm는 주변부 왜곡 때문에 별로라는 분들도 있고
50mm는 실제 눈으로 보는거랑 같다는거 치고 너무 좁다는 분들도 있고 (일명 두눈이 한쪽눈만 뜬거 같다는 느낌)
그런점에서
35mm와 50mm 사이인 40mm를 선호하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더군요.
50mm보다는 넓어서 담아내는 내용이 많고
35mm보다는 좁아서 주변부 왜곡도 잡히고
나름 밸런스형 느낌?
결제완료~!
소니 사용하고 있는데 50미리화각처럼 사용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21년째, 미놀타 himatic 7sii
(rokkor 40.7)
사용중입니다ㅎ
저에게는 상당히 애매했던 화각.
그래도 하얀색 일영이와 잘 어울려서 상당히 이뻤고
적응되면 화각이 유니크해서 만족감이 컸습니다 ㅎ
바디캡으로 딱이엇죠.. 사진은 줏어왔습니다 ㅋ
비슷한 화질과 압도적인 동영상기능.
펜탁스보다 더 작으면서 af 좋고..특유의 팬포커스로인한 유니크함.
더 뛰어난 휴대성때문에 결국 다 처분하고 마포로 넘어왔지만
펜탁스는 펜탁스만의 특유의 감성이 있었어요 ㅎ
리밋삼총사 끼고 댕기던시절은 세상부러울것없었는데
대 동영상의 시대가 오기전까지는 ㅋ
대신 마포에서는 환산40인 20mm로 좋은거 많이 건졌죠.
답답해서 15.7이랑 12mm가 주력 단렌즈가 되었지만요 ㅎ
개인적으로는 환산된 30mm 화각은 좀 광각렌즈라고 보기에 좀 애매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실사용자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팬케잌 렌즈가 그것 뿐이었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