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신어도 1년을 못 버티네요.. 밑창이던 아니면 안감이던 뭐던 여튼 손상이 와서 또 사야되겠습니당. 편한거 하나 위주로 계속 신는 스타일 입니다. 발에 맞는 신발 찾기가 힘들어서 ㅡㅡ...
발이 더운 타입이라 그나마 메쉬소재라서 그정도 신네요....(보통은 발등 메쉬가 찢어져서 와이프가 버림....)
합피소재면 10년도 신을것 같아요;;
그리고 돌려신으시면 각각 2배이상 오래갑니다
닳기보다는 지겨워서 바꿉니다.
편마모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신발은 오래신는 편이에요
하루 만보 정도 걷습니다
주기는 삼년 넘었는데 멀쩡하네요 아직은
1년에 1개를 못 가신다면 3년에 3개 이상 가실텐데,
한번에 3개 사서 돌려신으시면 놀랍게도 3년 넘게 신으실 수 있습니다.
쿠션도 오래가고, 오염도 덜되다 보니, 닳아서 미끄러우면 한개 씩 바꾸고 있어요.
오래 신은거는 8년도 넘었네요.
그리고 뒷굼치 빨리 해지는 분들은 운동화도 구두주걱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