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왜곡한 역사적 인물들은 누가 있을까요?
우선
명성황후 = 이미연의 내가 조선의 국모다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서 조선을 일본으로 부터 끝까지 지키다 일본 낭인에게 시해된 여인 으로 표현 되는데
실제로는 조선을 말아먹은 1등 공신이죠.


다음은 기황후 = 하지원의 기황후 역할이 이미지에 크게 남아서
원나라 로 끌려가 온갖 고생끝에 황후가 되고 고려를 지킨 여인으로
표현되지만 실제로는 고려를 온갖 핍박하고. 수탈하고 . 괴롭힌 악마였죠.
신돈에서 표현된 기황후가 실제에 조금이나마 가깝죠.
이 외에 누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다까기 마사오 & MB 미화한 드라마도 생각나네요. 영웅시대. zz
심지어는 사람들이 '살리에르'로 이름까지 잘못 알고 있음.
전두환&노태우도 마찬가지구요.
사실 작가가 다른 관점에서 이들을 봤다 정도로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데 드라마 특유의 주입성이 들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