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 쓰기가 어색해 보여서 찾아보니 역시나
“귀사” 가 맞다고 하네요.
공대생인 저도 아는걸 청와대 문서 작성 담당자가 모르나 보네요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117029
띄어 쓰기가 어색해 보여서 찾아보니 역시나
“귀사” 가 맞다고 하네요.
공대생인 저도 아는걸 청와대 문서 작성 담당자가 모르나 보네요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117029
그냥 허접한 대통령실이 되었나보네요. 에효
컴퓨터에 익숙치 않은 분이 타자기 쓰던 때의 기억을 되살려 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예, 동의합니다.
배경 설명과 질문이 뒤죽박죽 섞여 있습니다.
정말 대답해주기 싫겠네요...
굥은 권위를 살릴 모멘텀이 임기 내에 한번도 주어지지 않겠죠.
요
발신자를 문서의 제목으로 하는 것은 어색한데… 저만 그런건가요? 지금 제목은 수신 위에 가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XXX 관련 경위 확인 요청
발신: OOO
수신: OOO
하루하루가 정말이지 어메이징 합니다.
'오늘은 오늘은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하 호호 아줌마
우리 호호 아줌마
꼬마 친구 숲속 친구
모두 모두 즐거워
꼬마 친구 숲속 친구
모두 모두 즐거워' from. 만화주제가 '호호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