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3D 성능은 논외로 하고 그 칼 같은 가독성과 색감.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했었던 그래픽카드였습니다.
당시에 ati 그래픽카드가 쌍벽을 이뤘는데 가독성 보다는 따뜻한 색감이나 애니 볼때 특히 좋다고 했었던 그래픽카드였는데 저하곤 안맞더군요. 저는 가독성과 섬세한 색감의 매트록스가 훨씬 좋았었습니다.
3D 성능을 발전시키지 못해 시장에서 쇠락의 길을 걸었지만 그리운 그래픽카드군요
물론 3D 성능은 논외로 하고 그 칼 같은 가독성과 색감.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했었던 그래픽카드였습니다.
당시에 ati 그래픽카드가 쌍벽을 이뤘는데 가독성 보다는 따뜻한 색감이나 애니 볼때 특히 좋다고 했었던 그래픽카드였는데 저하곤 안맞더군요. 저는 가독성과 섬세한 색감의 매트록스가 훨씬 좋았었습니다.
3D 성능을 발전시키지 못해 시장에서 쇠락의 길을 걸었지만 그리운 그래픽카드군요
이후에 ATI 지포스 써 봤지만 본문처럼 매트록스만큼의 색감은 경험하지 못했어요.
rage fury였나 색감이 정말 끝내줬죠
매트록스랑 경쟁하던 회사였죠.
워크2 랑 레드얼렛 좀 했죠 ㅎㅎ
파헬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