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은 그 습도+온도에
고기를 상온에 놔두고 그냥 팔더군요ㄷㄷㄷ
먹고 나서 배탈 한번도 안 난게 신기ㄷㄷㄷ
고기 사와서
한국처럼 그냥 잘라서 조리 하려고 하는데
왜 고기를 물로 안 씼냐고 ㄷㄷㄷ 혼났었네요ㄷㄷㄷ
기억이 날 듯 말듯 한 오래전인.... 30년 전.. 그때도 한국에선 정육점 냉장고에서 고기 사지 않았었나....
고기 사서 물로 씻은건 기억이 없다....
직접 동네에서 잡은 고기 말고, 사온 고기를 물로 씻은건 기억이 안 난다고
옆에 삼촌이 말씀 하시는데...
무튼 상온에 저렇게 내놓고 파는 고기는 물로 씼고 먹어야 한다네요ㄷㄷㄷㄷ
촤하하
물에 씻는다고 세균이나 벌레 알이 다 씻겨지는 것도 아니구요.
/Vollago
자르기 전에 흐르는 몰로 씻고 키친타월로 닦고 조리해야겠네요 번거로워라....
처음엔 저도 안씻었는데 쭈욱~ 살아보니 씻게 되더라구요.
물론 고기는 아침껀 새벽2~3시에 도축하고 오후에 파는건 낮부터 도축해서 신선하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