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기기의 신체 데이터 측정을 하는것으로 유명한 The Quantified Scientist 가 이번에는 애플워치의 수면측정을 테스트 했습니다.
비교에 사용한 기기는 Dreem 2 EEG headband 로 머리에 써서 직접 뇌파를 인식하는 기기입니다.

참고로 Dreem 2 EEG headband는 아래 링크의 영상에서처럼 수면단계 추적에서 꽤 안정적으로 정확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Dreem 2 Headband vs Science (sleep review; short version) - YouTube
테스트 방법은 총 18일동안 Dreem 2 EEG headband와 애플워치를 차서 애플워치의 수면측정 결과값이 얼마나 Dreem 2 EEG headband의 결과값과 얼마나 가까운지를 비교 측정 하였습니다.

위 표는 결과를 요약한 표인데, 각 수면단계에 따른 값에 대해 애플워치와 Dreem 2 EEG headband의 일치한 비율을 나타냅니다.

위 그래프는 수면단계 중 Deep Sleep에 대해 애플워치가 Dreem2와 비교시 얼마나 잘 추적을 했는가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이제 REM 수면단계에 대해 보기 전에 알아두셔야 될 것은 맨 위 표에서 REM의 경우 67.3%의 결과가 나왔는데,
이것은 별로 좋지 않게 보여질수도 있겠지만 REM 수면 추적은 사실 추적하기가 쉽지 않은 상당히 난이도 높은 수면추적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수많은 웨어러블 기기들을 테스트 했으나 REM수면 추적을 하는데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반면 애플워치의 알고리즘은 REM 수면 추적을 가장 잘 해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깨어 있는 단계입니다. 깨어 있는 단계는 맨 위 표에서 69.7%라는 (70%에 가까운) 비율이 나왔고, 반대로 light 수면단계에서 28.6% 비율이 나왔는데, 이것은 깨어있는 단계와 얕은 수면은 가까운 수면단계이기 때문에 애플워치가 비교적 Dreem 2 EEG와 일치한 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다른 스마트워치들과의 비교 차트입니다.

혼자 저기서 놀고 있습니다.
끝.
애플워치4세대를 4년가까이 쓰고 있는데, 수면측정하려고 손목에 차고서 다음날 아침에 보면 10% 정도 닳더라고요. (90% 남은 상태)
그러면 씻고 옷입고 하는 사이에 충전해놓으면 거의 100% 가까이 차서, 하루 일과 시작하고 집에 오면 (대략 저녁 7시) 50~60% 남아 있더라고요. 그럼 다시 잠자기 전(밤12시쯤)까지 충전해놓고 잠잘 때 다시 손목에 차고서 수면측정하고...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ㅎㅎ
하여튼 울트라가 아닌 이상 설계된 기능을 온전히 누리고 수면측정까지 하기엔 배터리가 좀 그렇습니다. 잠깐 씻는사이 충전을 깜빡한적도 있고, 발열때문에 충전이 정상적으로 안된적도 있고 하다보니 수면측정도 하면서 마음이 편하려면 배터리가 2-3일은 가줘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 울트라로 가려고요 ㅋㅋㅋㅋ 4세대.. 오래 썼죠 뭐 ㅋㅋㅋ
엑스노스도 망…. 이제는 스펙도 중국폰,애플한테 뒤쳐지고…
폴드폰 대중화 한다고 하지만, 역시나 애플한테 열심히 밟히겠죠..
갤럭시 워치는 안되요
갤워치4 쓰는데요
1시간마다 일어나라고 하는것도 손 움직이면 일어난걸로 인식하고
그리고 CPU 안그래도 느린데 5에서 동일 CPU 쓰는거 보면
생각하는 방향이 사용자 경험보다 돈만 벌려고 하는것 같아요
저도요
애플워치5 쓸때는 시리도 잘 부르고 간간히 타이머나 몇몇 어플 가져노는 재미가 있었는데
운동 기록하고 시계로만 쓰네요 ㅠ
아 그리고 워치4 작은거 쓰는데 배터리가 ㅠㅠㅠAOD 끄고 쓰네요
측정한다고 뭐가 달라질것도 아니고.
애플워치만 사자니 폰이 갤럭시고...
😐왜 삼성은 안드 1티어 인데 왜 이렇게 못할까요. 아 더 이상 아닌가요?
중간에 일어난거 못자고 뒤척이던것도 잘 측정되던데요
예전에 미밴드 2던가? 그것도 수면 측정 잘 됐었는데 이상하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