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 7일. 3개국 방문. 조문을 위한 검은 옷은 예외로 한다고 칠게요. 그것도 머... 11벌이나 갈아 처입으며 할 일이 많았을까요. 아주 그냥 외국 나간다고 씐나서 옷갈아입고 사진찍기 바빴어요. 남편 윤석열은 같은 기간 똥싼 바지만 주구장창 입으던걸요. 인간 자체가 싫은 건 부부가 다 마찬가지예요.
남의 평가에 무신경한 관종이예요.
그나저나 저 옷 다 세금으로 산건 아니겠죠?
있던거면 재산 목록 보고요.
코바나 직원들 청와대 많이 가던데, 쟤는 안데려갔나봐요ㅡ
천박함이 가려질까요 ㅎㅎ
그럴수도요
저희집도 아내가 매번 옷고르느라 늦습니다 ㅡㅡㅋ
사진속 의상이 12벌인건가요..? 다른 의상정보가 있으면 모르겠는데요. 올려주신 글엔 사진밖에 없으니까
사진으로 봤을땐 곂치는 치마도 있고 상의도 있고 한복도 구성만 달라진거고 같은 걸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7박에 11벌이 딱히 많아 보이진 않습니다. 일반인도 저정도 챙겨가는 사람 많고 대외행사 참석하는데 저정도면 일반적인 수준인거 같은데요
이전에 어떻게 했더라..
도둑년놈들이 왕 행세하고 자빠졌네요.
아, 내 세금 아깝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