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주 자주 해주면 크게 무리 없는데
청소도 잘 안하고 드럽게 쓰다가 묵은 때를 벗기려니 정말 힘들었슴다.
한 1년간 거의 사용을 안했거든여.
이제 슬슬 다시 쓰려고 간만에 청소했네요.
무엇보다 구조가 원형 처럼 심플하지 않고
속이 깊은 직육각형의 형태인데다
내부가 전자레인지 처럼 매끈하지 않아서
닦기가 참 힘든거 같아여.
구연산 스프레이, 베이킹 소다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닦는데 물티슈를 1통이나 썼네요. ㅋㅋ
사실 자주 자주 해주면 크게 무리 없는데
청소도 잘 안하고 드럽게 쓰다가 묵은 때를 벗기려니 정말 힘들었슴다.
한 1년간 거의 사용을 안했거든여.
이제 슬슬 다시 쓰려고 간만에 청소했네요.
무엇보다 구조가 원형 처럼 심플하지 않고
속이 깊은 직육각형의 형태인데다
내부가 전자레인지 처럼 매끈하지 않아서
닦기가 참 힘든거 같아여.
구연산 스프레이, 베이킹 소다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닦는데 물티슈를 1통이나 썼네요. ㅋㅋ
"오븐은 현대판 아궁이입니다. 너무 깨끗하게 유지하려 고민하지 마세요"
까이꺼 불로 살균하고 대충....
1년동안 안쓰다가 이제 다시 쓰려고 청소한거죠.
그냥은 도저히 못쓸 정도로 드러버서리...
게다가 한 2년(?) 쓰면서 딱 한 번 청소했거든여. ㄷㄷ
어차피 오븐 돌리면 안의 병균들은 다 죽는다는 생각이라....ㅋㅋㅋㅋ
저도 그동안 그랬어요. ㅎㅎ
그래도 2~3달에 한 번 정도는 해줄까 싶은데...
귀챠니즘 땜에 할런지 몰겠네요.
물티슈에 뜨거운 물 묻혀서 닦을걸...깜빡했네요.
그러네요...!!!
에탄올 쓰면 확실히 훨씬 더 잘 닦일듯여.
건조야 에탄올이니 금새 휘발될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