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이 늦어 집에 새벽 3시에 도착한 따끈君입니다.
어머니께서 웬일로 안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오늘은 많이 늦었네 라고 운을 떼시더니 바로...
"아이고 남사스러워라. 저 ㅅㄲ 당장 쫓아내야 하는거 아니냐."
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슬슬 사람들이 촛불 들고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네.
이제부터 다시 거리에 나가봐야 하겠습니다.
추웠지만 뜨거웠던 2016년 겨울이 생각나네요.
어제 퇴근이 늦어 집에 새벽 3시에 도착한 따끈君입니다.
어머니께서 웬일로 안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오늘은 많이 늦었네 라고 운을 떼시더니 바로...
"아이고 남사스러워라. 저 ㅅㄲ 당장 쫓아내야 하는거 아니냐."
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슬슬 사람들이 촛불 들고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네.
이제부터 다시 거리에 나가봐야 하겠습니다.
추웠지만 뜨거웠던 2016년 겨울이 생각나네요.
나는 어디? 여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