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지어지는중인 아파트이고 이제 임예협 만들려 하는데
단챗방에 네임드인 한분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정보도 많이 알려주고 그래서 사람들 신뢰를 얻고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파트 입주민도 아니고 넣었다가 포기한 사람인데 온갖 권한 다 갖고 완장질 했었네요
채팅방에서 자기 맘에 안들면 강퇴하고..
사람들은 당연히 입주자 겠지 했는데...아닌걸 알고 단체멘붕에..
무슨 목적으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황당하네요..
아직 지어지는중인 아파트이고 이제 임예협 만들려 하는데
단챗방에 네임드인 한분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정보도 많이 알려주고 그래서 사람들 신뢰를 얻고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파트 입주민도 아니고 넣었다가 포기한 사람인데 온갖 권한 다 갖고 완장질 했었네요
채팅방에서 자기 맘에 안들면 강퇴하고..
사람들은 당연히 입주자 겠지 했는데...아닌걸 알고 단체멘붕에..
무슨 목적으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황당하네요..
가령 샷시업체 선정하거나 하믄서 리베이트받는다던가하는 목적으로 잇권 챙기기 쉽죠
잡은게 더 용하네요!
/Vollago
초기 입대의 선관위 봉사단 다 해먹습니다.
초기부터 나대면 감시하면서,
고소고발 때리세요.
말로 댓글로 피곤하게 싸우지마시고,
법으로 해결하세요.
안그럼 아파트 개판 납니다.
해먹을려는 사람들이 분쟁을 만들고 그러다가 다 지쳐 나가 떨어지면 해먹을려는 사람들만 남습니다
잘 보고 판단하셔서 봉사하러 나오신분들을 지지해주세요
당연히 뒷돈 받을 생각도 안했고요 떡고물이 떨어지길 바란 적도 없습니다.
전 중기부터 참여 했는데요.
초기에는 분양시 부족한 것을 상향 시키기 위해 현장 소장과 협상
중기에는 주변 단지와 비교하며 부족한 것들 상향 협상
말기에는 초기 하자 빠른 처리를 위해 건설사와도 계속 이야기 했습니다.
입주박람회 업체 모집하면 따로 만나자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런 업체는 제외 시키고 업체 선정해서 진행 했습니다.
신축 입에협은 봉사 그 이하도 이상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수 얘기겠죠.
입예회 카페 회비로 2만원씩 받아서
지들끼리 소고기 처먹하고 댕기다,
회계 내놓라니깐 강퇴.
입주 때 입예회 카페 회비 2만원 안냈다고,
법무법인 단체 등기 무료로 안해준다 땡깡.
입주자 박람회로 지들끼리 해먹고,
경품 행사 미끼도 지들끼리 짜고 나누더만요.
더한 스토리도 많도 많아요.
정상적인 입예회가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일단 입예회 조직되면 철저히 감시 하세요.
봉사는 진짜 어려운 곳 가서 하라 하시고요.
아파트에서 돈 벌지 맙시다.
현수막 필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