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나들e에서 캠핑장이나 숙소 예약하려면 추첨까지 해야하고 주말은 하늘의 별따기인데 대충 왜그런지 감이 오네요..
“공공 휴양림 관리자 계정으로 선점”…수백 건 부당 예약
이곳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의 휴양림을 이용하려면, 산림청이 운영하는 '숲나들e' 시스템을 통해 예약해야 합니다.
대부분 선착순이나 추첨제로 운영되다보니, 예약 경쟁도 치열합니다.
그런데 보은군 등 일부 지역 휴양림에서 직원들이 성수기 객실을 미리 예약해 온 사실이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33854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