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은 너무 안맞네요.
우웩 >.<
오늘 제가 커피를 안챙겨오는 바람에
급하게 커피를 샀어야 했는데
주변에 하필 메가 커피 밖에 없는 겁니다?
오늘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아메리카노에 샷2개를 추가하고
평소 시럽 같은 것도 안넣고 먹던 제가 왠지 달달한게 땡기던 차에
마침 스테비아 추가 옵션이란게 보이길래
설탕이 아니라 안심하고 함 추가해봤습니다
지금 후회막심임다 ㅠ.ㅠ
+ 메가 커피 자체가 넘나 맛이없네여.
저랑은 너무 안맞네요.
우웩 >.<
오늘 제가 커피를 안챙겨오는 바람에
급하게 커피를 샀어야 했는데
주변에 하필 메가 커피 밖에 없는 겁니다?
오늘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아메리카노에 샷2개를 추가하고
평소 시럽 같은 것도 안넣고 먹던 제가 왠지 달달한게 땡기던 차에
마침 스테비아 추가 옵션이란게 보이길래
설탕이 아니라 안심하고 함 추가해봤습니다
지금 후회막심임다 ㅠ.ㅠ
+ 메가 커피 자체가 넘나 맛이없네여.
나머지는 그 특유의 맛들때문에 한계가있는거구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전 순혈주의자라 설탕만 인정합니다.ㅋㅋ
어떤 느낌이냐면...
이건 느끼한 달콤인데 딱히 달콤하지도 않은 느낌??
이상한 맛입니다. >.<
헤이즐럿 자체가 설탕없이도 충분히 달더라구요.
알룰로스에서 스테비아나 나한과 등 첨가물 들어간거는 쓴맛 쎄한맛 나는데
알룰로스만 들어간거를 구매해 보고 설탕보다 역시 못하지만 쓴맛 쎼한맛이 거의 없고 살짝 달고나맛?나고 당걱정없이 좋더라구요.
메이플시럽도 좋아했는데 조금만 알룰로스 뿌려먹으면 풍미나 단맛은 덜하지만 맛있게 먹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