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미르님 이메일정보는 해당기업이 다 가지고 있으니, 서로 협조하면 찾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푸른미르
IP 218.♡.48.207
09-21
2022-09-21 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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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의 이메일 정보를 사용자 정보와 구분해서 관리를 한다는게 맞다면 가입자가 있다는 건 이메일 주소가 DB안에 있는 것을 알 수는 있겠지만 그게 어떤 사용자인지는 직접 알 수는 없겠죠 다만, 다른 부가 정보(예, 가입일, 가입시 사용된 IP 주소 등)가 있고 해당 기업에서도 가지고 있는 부가 정보를 상호 참조 또는 결합해서 찾는다면 찾을 수 있는 듯 하긴 합니다 다만, 이 경우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일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된다고 하면 증명해야 하지만 불가능한걸 증명할 방법은 없으니 경찰이 요청해도 불가능해여 하면 끝.
해쉬값으로 원래의 이메일 주소를 찾는 건 거의 불가능하지만
이메일 주소와 맞는 해쉬값을 찾는 건 아주 간단하죠 (비밀번호 인증 원리)
시스템의 사용자 관리도 사용자 정보와 구분하는 것도 불가능해 보이진 않네요
가입자가 있다는 건 이메일 주소가 DB안에 있는 것을 알 수는 있겠지만 그게 어떤 사용자인지는 직접 알 수는 없겠죠
다만, 다른 부가 정보(예, 가입일, 가입시 사용된 IP 주소 등)가 있고 해당 기업에서도 가지고 있는 부가 정보를
상호 참조 또는 결합해서 찾는다면 찾을 수 있는 듯 하긴 합니다
다만, 이 경우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일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이메일 + 패스워드를 합쳐서 사용자 인증을 합니다.
그래서 패스워드를 모르면 해시 매칭이 안됩니다.
블라인드에서 패스워드를 바꾼다면 새로운 ID 생성과 동일한 효과입니다.
요
동일한 회사 이메일 계정으로 여러 기기에서 블라 로그인이 가능한데
모두 다른 계정이 생성되며 로그인 되더라구요.
아마도 인증시에만 메일주소가 활용되고 저장같은걸 안하니. 이전에 있는 계정인지 확인도 안되는듯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641282?sid=102
온나라가 시끄러웠던 글인데도 아직 누구인지 못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