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가 득점으로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질렀다. 페널티킥을 뺀 순수 필드 골만 계산한 결과다.
메시는 19일(한국 시간) 올랭피크 리옹과 2022-2023 프랑스 리그 1 8라운드 원정에서 결승골을 터트렸다. 전반 5분 만에 나온 메시의 골로 파리 생제르맹은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골로 메시는 커리어 통산 672골을 기록하게 됐다. 페널티킥을 뺀 득점 부문에서 671골을 넣은 호날두를 한 골 차로 뛰어 넘은 것이다. 메시는 호날두보타 145경기를 덜 뛰고도 더 많은 필드 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번 시즌 메시는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통틀어 11경기 6골을 기록 중이다. 호날두는 리그와 유로파리그를 통틀어 8경기 1골을 기록했다.
메시, 골로 호날두 넘었다.. PK 빼고 672골, 호날두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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