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는 가운데 경북 포항시 포항북부소방서에 장갑차가 들어가고 있다. 이 장갑차는 해병대 한국형 상륙장갑차로 포항북부소방서에만 5대가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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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는 선제적으로 미리 배치되는거 같군요.
포항시는 아직 피해복구 조차도 다 안됬을테니.. (실제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생각해보니, 일본 쓰나미 라던가, 이런데서도 저런거 활약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동남아쪽은 아무래도 군 장비 문제가 있어서 저런거 없을수도 있겠다 싶고..
일본은 군 자체가 없어서 저런게 없나 싶기도 하고..
다른 쓰나미 겪는 국가들은 잘 모르겠네요.
여튼 물 난리가 난 상황의 구조 작전에서 본 경험은 없네요..
(헬기 날라다니는것만 본 거 같지 말입니다)
부디 장비를 활용하는일이 없길 바랍니다.
아니요 2018년에 처음 상륙부대가 창설되었으니 2017년쯤 도입되었겠죠
2010년대 중반에 육상자위대 내에 상륙전문부대를 창설한다고 해서 한국/중국에서 떠들석하기도 했죠.
2018년께 상륙부대인 육지대 수륙기동단을 창설했더랬죠. 그래서 현재 육자대는 우리와 동일한 AAV7 돌격장갑차는 물론 MV-22 오스프리도 운용중인,, 오스프리가 좀 부럽습니다. ㅎㅎ
림팩 훈련에 사용하던 장비를 재해 대비용으로 배치 하다니..
kaav를 운영하는 국가도 몇 안되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