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랑 농구 하면서 규칙하나씩 확인해보고 있는데, 학교 댕길 때 분명 발 떼면 안된다고 해서 슛 비거리 짧은데도 끙끙거리며 슛쏘고 그랬는데 이거 잘못된 정보더군요. 앞으로는 맘 놓고 점프 뛰면서 쏴야겠습니다.
근데 비거리가 짧은 이유가 공이 올리가는 순간에 던지지 않는다는 걸 이해하고 올라가는 타이밍에 던지니 발 안 떼어도 자유투 잘 들어가더라구요. 아래 영상은 점프슛 기준으로 설명하는건데, 자유투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랑 농구 하면서 규칙하나씩 확인해보고 있는데, 학교 댕길 때 분명 발 떼면 안된다고 해서 슛 비거리 짧은데도 끙끙거리며 슛쏘고 그랬는데 이거 잘못된 정보더군요. 앞으로는 맘 놓고 점프 뛰면서 쏴야겠습니다.
근데 비거리가 짧은 이유가 공이 올리가는 순간에 던지지 않는다는 걸 이해하고 올라가는 타이밍에 던지니 발 안 떼어도 자유투 잘 들어가더라구요. 아래 영상은 점프슛 기준으로 설명하는건데, 자유투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지성의 비관, 그러나 의지의 낙관으로!
그러면서 그게 규칙처럼 전해진 걸 테구요.
보통 앞으로 뛰면서 점프슛을 하니… 착지 시 안정적으로 선 안밟기가 쉽지 않을 수 있겠네요.
해당 규정에서 볼이 바스켓에 들어가거나 링에 닿을떄까지 자유투라인을 터치하거나 제한구역에 들어갈수없다 라고 되어있는데 아무래도 공이 닿는 시간보다 선수가 먼저 터치할 가능성이 좀더 높지 않을까 싶네요
어릴 때는 싫었는데 팔에 힘이 생기면서 보니 발을 안 떼고 던지는게 더 안정적이고 낫더라구요.
암묵적으로 점프 안하고 쏘는데 그게 굳어진듯 합니다
바가지슛은 느바에서도 종종 사용됩니다 ㅎ
원조가 느바 레전드 릭 배리였고, 바가지슛으로 자유투율 90% 달성했었죠.
크블에서 뛰었던 오누아크도 바가지슛으로 쐈는데..
처참했던 자유투성공률이 바가지슛으로 바꾸고나서 70%대로 급상승했다고하죠 ㅋ
이노우에가 진짜 농구의 여러 요소들을 기가멕하게 잘 갖다 썼습니다 ㅎ
그래서 자유투 라인 살짝 뒤에서 뛰어서 던지는 분도 계시고 한데 보통은 발을 안 떼죠.
발 안 떼고 던지고 나서 공이 림에 닿기 전에 자유투 라인 밟아도 안됩니다.
무튼 슛 끝난 다음 공이 림에 맞기 전에 자유투 라인 밟으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