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때 캠핑을 시작해서 이제 7년? 째인데 보통 1년을 2월~12월초까지 다닙니다. 7,8월 안다니구요.
처음 시작할때 캠핑장 가격이 3만원정도 였던거 같은데, 이젠 6만원에 인기있는곳은 무조건 2박우선이군요.
그래서 작년부터 애들도 크고해서 장비를 대부분 정리하고 경량화한다음 국립공원캠핑장이랑 휴양림캠핑장을 우선적으로 갑니다.
아직 국립공원은 주말기준 18000원정도 휴양림데크는 3만원정도 거든요.
대신 예약이 치열해서 줍줍으로 많이갑니다. 그래도 딱히 못간적은 없는거같아요.
10월 2주연속 연휴라서 캠핑장 찾다보니 그렇더라구요. 거의 5~6만원인데 빈자리가 없어요.
그러다가 어제 국립공원 오대산 하나 건졌네요 ㅎㅎ
근데 6만원은 고민되네요. 회사 회원권으로 콘도를가도 10만원이면가는데 6만원에 캠핑이라.... 암튼 점점 예약하기 힘들어서
넉두리한번 해봤습니다.
애들이 커서그런지 휴양림이나 국립공원을 더 좋아하긴합니다. 산 트레킹하고 하룻밤자고 오는 스타일로 다닙니다.
1 ~ 2만원
7천인가 주고 하나 분양받은 동생이 있어서...깜놀했네요...
카라반 하나 거기에 짱 박아두고...매주 간다고 하던데...부럽더라구요..ㅎㅎ
요즘은 아예 기반공사하고 50-100평 정도 개별등기로 쪼개서 캠핑 마을... 이런 이름으로 분양합니다.
좀 큰데는 100평 이상으로 분양해서 단독주택 지을 정도의 땅이면 괜찮아보이는데
정말 가로 새로 10미터짜리로 분양하는 곳들은 캠핑 열기 식으면 처치곤란인 땅으로 남을 것 같아보여요.
정박형으로 카라반 미국식 가져다 놓고 앞에 좀 꾸미려면 넘 작은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