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이 있어 주변에 물어보니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안하는 트렌드네요.
저의 좁은 인간관계내에 그래도 10명이상 한국에 학부모들에게 물었는데 '요즘 거의 안한다', '혹은 결정은 나중에 본인들이' 이런 의견이라 의아했네요.
저희때는 하는건 당연하고 언제 돈까스를 먹냐가 문제였는데말이죠ㅋㅋ
여기 영국선 주변에 물어보기도 좀 그렇네요ㅋㅋ
아들녀석이 있어 주변에 물어보니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안하는 트렌드네요.
저의 좁은 인간관계내에 그래도 10명이상 한국에 학부모들에게 물었는데 '요즘 거의 안한다', '혹은 결정은 나중에 본인들이' 이런 의견이라 의아했네요.
저희때는 하는건 당연하고 언제 돈까스를 먹냐가 문제였는데말이죠ㅋㅋ
여기 영국선 주변에 물어보기도 좀 그렇네요ㅋㅋ
유대인이라면 무조건 고추를 까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본인이 결정하는 게 맞죠.
미성숙한 자식의 고추를 부모가 마음대로 성형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직한 의사들도 성장기에 고추에 칼을 대는것은 굉장히 위험하다고들 합니다.
완전한 성인이 되어 본인의 의사로 결정할 문제죠.
우리나라가 아니라 유태인 종교죠
필요성을 정당화 할수있는 수술이 아니에요.
극소수의 대상자를 빼고는
섹스하기전에 깨끗이 씻고하면돼죠
코끼리라면 안부럽고
말이라면 부럽네요.
대개 다른 사람이 피드백을 해줍니다
자기 반에서 한명 했는데 창피하다고 안한다네요
아무래도 대부분 안하다보니 포경한 아이가 특이한 케이스가 되버려리네요 그로인해 놀림아닌 놀림을 받는것 같아요
게다가 노포가 대세인 세대들이 포경을 선호할지도 의문입니다. 성교 과정에서 여성이 느끼기에 포피가 있는 편이 도움된다는 얘기도 있어서 오히려 포경한 상대를 비선호할 수도 있죠.
성장기 끝나기 전에 수술하면 음경 발달에 문제 생길 가능성도 있어요.
많은 의사들은 한국에만 그런건지
외국에서도 마찬가지인지 궁금하네요
주변 표피라지만 상당량의 성감대가 잘려나가서 절정이 절정이 아니게 되고, 케바케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남녀 만족도가 높지 않고 시간도 짧아진다고 하네요.
노포는 여자들이 안좋아합니다 ㅎㅎㅎ
점점 노포 비율이 늘어나면서 20년쯤 후에는 대부분이 노포일테니 의견이 바뀔지도 모르죠
그때도 여성들이 싫어하면 그때 본인 의지로 포경하면 되는거고...
성인되고나서 필요하다면 그때 하면 되는 수술을, 미리 어릴때 성감대를 날려버릴 이유가 없죠
샤워할 때 씻고 발X 시 아무 문제없고 성감대는 있어아 됩니다.
수술하면 귀X 부위가 오염 물질에 쉽게 노출되고 각질화가 발생합니다.
수술해아 미세한 냄새가 안 난다고 해도 재대로 안 씻으면 냄새나는 건 마찬가지애요.
수술했어도 오줌 누고 나서 제대로 턴다고 해도 귀X에 남아요.
위생 상 하는 게 좋다는데 요즘 누가 나갔다 들어 오면 안 씻나요?
저는 수술 안 했어요.
참 그리고 노포 좋아 하는 여자도 있습니다.
/Vollago
귀 ㄷ 노출되어서 부드러운 조직이 피부화되어버려서...안좋아유...
근데 안씻었을때를 말한다면...
포경쪽이 압도적으로 좋아요...
냄새도 비교불가요...
댓글 보시듯이 개개인의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는 문제거든요, 본인 신체는 본인이 판단하는게 맞죠
멀쩡한 살을 잘라놨는데 결과가 항상 좋지는 않다봅니다.
의학적 필요성은 논외로 하더라도 어릴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의사들은 진짜 양심없는거죠.
에이즈 감염 확률이나 여타 감염 문제 역시 논란 많은 논문들이구요.
여성선호도도 취향 문제인데다 포경 안하는게 대세인 세대들이 포경된 성기를 선호할리가 있나요;
그냥 안하는 게 맞고, 하더라도 성인이 된 후 본인 결정으로 하게 해야 합니다.
21살정도에 해야지 성장기 청소년에게 시키는거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다들그렇게 당하셨구요.
6학년 때 수술하러 갔는데 옆에 누워있던 20대 형...
그 모습을 바라보며 얼굴을 찡그리며 수군수군 하던 간호사들...
수치심에 질끈 눈을 감아버리던 그 형...
본인이 결정하더라도 할려면 20대 전에는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시대가 바뀌었잖아요
지금 아이들이 크면 더 바뀔거고
저도 아이들이 있는데 어렸을 때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시기는 저절로 까지고(?) 나서 1년 정도 뒤에, 성인이 되어도 안 까지면 성인이 된 후에,
정형외과 등 가지말고 반드시 비뇨기과에서 수술할 것. 이유는 비뇨기과 전문의가 아니면 수술 대충해서 너무 많이 째고 표피 잡아당겨서 길이가 짧아진다 였습니다.
이거 한번 보시면 유래와 요즘 추세 장단점 들이 잘 나와있습니다
출퇴근시에 라디오처럼 한번 들어보세요
지나고보면 하는게 더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자기 몸 결정권은 자신에게 있으니 본인이 판단하라고 하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아무리 장단점이 있다 한들 본인 몸인데 본인이 선택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와이프 얘기 들어보니 요즘은 100명 2~3명 할까말까 하는 수준이라더군요
예전처럼 샤워를 자주 못하는 환경이였다면 해야지 맞는거 같은데
요즘처럼 매일 샤워를 하는데 굳이 해야 되나 싶습니다.
하루에 한번 이상 샤워하고, 샤워할때 열고(?) 잘 씻으면 문제없습니다.
위생 상 문제를 언급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매일 샤워하면서 열고 깨끗히 씻는데
어떤 위생상 문제가 발생하는지 모르겠네요.
걱정되시면 요즘에는 남성청결제도 있습니다. 그거 사용하시면 보완될듯 합니다.
왜 부모가 아이 xx를 맘대로 까나요?? ㅎ
요즘은 전신 마취를 하나요???
전 수술할 때 정신 말짱해서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하지만 제 아들에겐 안 시킬 예정입니다.
전남대 병원글 참조하세요.
"포경수술의 시술시기는 환자가 너무 어리면 전신마취가 필요하므로 국소마취가 가능할 때 시행하는 것이 좋다. 국소마취가 가능한 시기라 함은 시술을 할 때 환자가 시술에 대해 이해를 하고 잘 따라주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이유로 국소마취가 가능한 시기가 언제인가에 대한 답은 개인적인 차이가 많으며 실제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5세 된 애들도 시술 시 잘 따르는 경우가 있는 반면 10세가 넘어도 시술 시 울고 움직여서 힘든 경우도 있다. 즉, 음경의 발달이 되는 사춘기 이전 환자가 시술에 동의하는 나이가 적당한 포경수술의 시기라고 할 것이다."
제가 했던 병원에서는 본인 의사들 편의를 위해서 전신마취 했습니다.
잘생각하셨습니다. 특별한 경우 아니면 불필요한 수술인데 한국만 부모 잘못으로 유행된 거라서...
부산엔 노포동이 있습니다?
제 아들은 안시키기로 했네요
얘는 껍질이....하여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나중에 본인 돈으로 하든지 말든지 하는 걸로..
"자르지 말고 말아주이소 라고 해라 꼭"
해주시던 조폭아저씨가 생각납니다
무섭게만 생각했는데, 현자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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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몸은 자기가 결정하는게 제일 좋지만, 그 냄시라던지 위생상 하는게 좋지않나 싶긴합니다
( Gu.성.애! 라 고 아시나요? )
결정은 자녀분이 하는게 맞는듯 하네요
- 두 아들 아빠입니다.
그런데 그 거기를 위생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거기를 까뒤집어서 씻기는 법을 알려줘야 하는지 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걸 잘 닦아낼려면 흠... 전에 목욕하면서 한번 시도를 해봤는데 애가 기겁을 해서 ㅠㅠ
시청각 교재로 해줄까 했죠 ㅠㅠ 그런데 그거 보고 닦다가 신세계(?)를 일찍 접하는게 아닌지 싶기도
하고 ㅎㅎㅎ 어렵네요 음...
감각손실 확실히 있구요. 늦게 하니 살갖의 색상 차이가 너무 확연하다는게(이어진 부분이 어딘지 확실하게 보입니다) 제가 느끼는 단점입니다.
장점으로는 관련 냄새가 전혀 없어졌다, 청결하지 못한것으로 인한 감염병 또는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 입니다.
물론 본인이 정말 열심히 관리 한다면 모를까.. 그 열심히 관리 한다는것 자체도 일종의 노동이고, 소홀히 하는 순간 냄새납니다.
저는 자유로워져서 좋았네요. 감각손실도 체감이 확실히 있는거지 불편을 느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어른의 결정은 보류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사실 놀랍긴 했습니다만, 저는 아이와 함께 자주 씻으면서 이 수술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해 주었고 아이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성교육 담당^^;)
전 자연...인데 만족합니다
우영우 변호사가 엄청 싫어라 할 겁니다..ㅎㅎㅎㅎ
관계시 감도 저하 문제도 확실하고요.
샤워할때마다 포피 까뒤집고 씻는거 가르치고 있어요... 수술 필요 없으리라 생각될만큼 많이 까졌;;네요 ㅋ
위생이라...인류의 몇 %나 그걸 하는지 보시면...할례는 위생보다 종교적 이유가 더 큽니다...위생은 나중에 갖다 붙인 거죠...
1. 위생 - 맨날 샤워하고 못해도 2~3일에 한번씩 샤워하기에 문제가 안돼요. 오히려 항상 외부 오염위험에 노출되어있는게 더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2. 반고자 - 성감대 손실 무조건 있습니다. 위에 논문 찾아봤는데 별 근거 없다는 분도 있는데, 그냥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도 표피에 둘러쌓여 있다가 필요할 때만 나오는 거랑, 365일 24시간 내내 외부 자극에 노출되어있는 거랑 뭐가 더 예민하겠나요?
포경 한 사람들 팬티입거나 바지 입어도 안서잖아요. 포경 안한사람들은 표피 내린 상태로 팬티나 바지 입으면 바로 서요...
우리나라 비뇨기과 의사들 수입에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능게 포경수술이라 합니다. 정말 좋고 꼭 해야되는 수술이었다면 전세계 선진국들 다 했을거에요. 근데 왜 일부 나라에서만 열심히 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10퍼남짓으로 알아요
어렸을때는 먼지라던지 이물질이 냄세나게 많이 끼는데요
14살 사춘기부터 그런게 없어집니다
매일 씻어주는건 당연하고요
다만 잘 씻어도 냄새가 심할 경우, 또는 표피가 벗겨지지 않을 경우 등 특이한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수술 해야겠지요. 쉽게 말하면 눈썹이 자꾸 눈을 찔러서 쌍커풀 수술하는 것과 동일한 필요성이라고 보면 됩니다.
어릴 때 수술 시키는 것은 어른이 되었을 때 눈썹이 동공을 찌를 수 있는 확률이 있으니 미리 쌍커풀 수술 시켜야 된다는 논리와 딱 맞아 떨어지는 경우라고 봐야지요.
그 누님들이 가장 극혐하는게 노포였습니다
노포인 사람들은 노포에 자부심을 느끼며, 자주 씻으면 냄새가 안나는줄 안다 정작 물고 빠는 사람만 느낄수 있는 그 특유에 비릿함을 인정 안한다고..
노포랑 2차 다며오면 무조건 그 손님은 블랙을 거는 누남들도 많았죠..
그냥 어릴적 누님들에게 들은 이야기니 너무 뭐라 하진 마세요 ㅠㅠ
평생 꼬추에 손도 안대면 애기 꼬추처럼 귀두를 덮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손도 안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여튼 엄밀히 말하면 자연은 아니에요 ~
신체적으로 불필요한 부분이라면 종교적인 이유가 아니고 다른 이유로 다른 나라에서 많이 하겠죠.
신체적으로 불편함이라면 나중에 커서 직접 선택하고 하는게 맞습니다.
위생 운운하는 사람도 있는데
요즘 세상에 1일 1샤워는 보통 할텐데, 위생 운운 할 정도면 병원 가서 남들보다 분비물이 많이 나오는 건지 검사하는게 맞겠죠
평범한 사람이 위생으로 고민할 정도면 전세계 사람들이 다했겠쥬.
살면서 받는 물리적 고통이 많은데, 괜히 하나 늘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못한게 참 다행이다라고 느껴집니다....
보기에는 흉칙한 물건이 되었습니다. 다들 상대방이 좋아할 거라고 말했는데 별로 써본 적이 없어서 효과가 있는지는 잚 모르겠습니다.
할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부루쑤 웨인~~~"하는 톰하디 횽 조차
노포경이라죠....(장기수 브론슨에 적나라하게 나옴 ㅋ)
적어도 해외는 종교적인 이유나
감돈포경이 아닌 이상 하지않고있습니다.
심지어 감돈포경 조차 스트레이칭으로
포피를 늘려서 극복하고있구요
수술실 하나에 2명이 수술받는데 제가 들어가는데 먼저 들어간 형이 수술 받고 있더군요. 거기에 피가 낭자한거 보고
기절할 뻔 했어요.
그리고 더 무서웠던건 수술대가 십자가처럼 생겨서 양팔을 묶고 했었네요. ㄷㄷㄷㄷ
우리아들 4학년인데 아직 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이건 일부 여성 할례도 동의하는 결과를 만들거든요.
청결 때문에 사람 몸을 잘라낸다. 잘 씻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왜 한국서만 청결 드립을 치는지 모르겠어요.
포경 안 하는 미국인들이나 일본인들 유럽인들은 아주 더러운 사람들이라고 여기나 본 데.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거기에 뭔가 끼는 거는 여성 성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나요.
남녀 모두가 접힌 곳에 뭔가가 낀다는 말이죠. 그럼 남녀 모두 어떻게 청결하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죠
수술로 없에자가 결론이 되어서는 곤란한 겁니다.
청결 드립치는 분들이 뭘 생각하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생각은 아니에요.
잘 씻고 관리하는 거나 알려주심 될 것 같군요 하긴 뭐 대부분의 부모들이 노포 관리에 무지하긴 하겠죠.
요즘시대에는 자기 결정권이죵.....뭐 안하면 안되는 질병도 아닌데.......굳이 부모가 해줄필요가....-0-
물론 나중에 카사노바가 되는걸 미리 막기 위해서라면.....흠....
그리고, 말입니다.
대다수의 오징어는 까든말든 상관없지 않을까엽? 냄새가 나도 자기만 맡겠죵~~~ㅋㅋㅋㅋ
자르고 나면 복구할 수도 없으니;;
표피재생술 생기면 천만원 주고라도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