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우리나라 국민이었나요?
아니면 우리나라 대표 외교관이라도 했나요?
바이든을 두둔하는건 잘대 아니지만..
(트럼프든 뭐든 우리 이익이 먼저니깐요)
극제사회에서 자국 이익이 먼저인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기에 바이든이 잘못했다?라고 보기엔 우리가 한짓이 너무 호구 같습니다
도박판에서 술처먹고 호구짓하든 여자에 미쳐서 호구짓하던....호구 빨리 빼먹는게 사실 임자 아닌가 싶고...
그냥 그런 호구를 대표라고 뽑은 우리 스스로를 탓해야할꺼 같습니다
뜬금없이 예전 바이든 두둔했던 클량인까지 소환해서 비아냥 거리는 댓글은 좀 거북하더라구요
그 댓글의 공감수보고 좀 어이가 없어서 이글을 쓰게 된거죠
외교무대에서 흑우짓 하는 놈이 바보인거고, 그런 놈 못 털어먹는게 바보인거죠.
그게 현실인거죠..
머리와 손발이 따로 노나 봅니다
바이든이 혐한 한다고 저러는거 아니잖아요.
또 역사왜곡하는거도 아니고.
미국이란 나라는 호의로 도와주는게 아니죠.
자신에게 이익이 안되면 언제든지 돌아설 것입니다.
503때도 그렇고
민주당에서 대통령나왔을때 미국 대통령 탓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둘 다 욕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외교도 계약인데 굥이랑 계약하는게 이득이 없고 손해 본다 생각하니 안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