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나 명암이 있기 마련이다 한국에도 이런 곳이 있다 느낌으로 소개하니 ;; 좀 신기하네요 전세계 어느나라 저런곳이 없는곳이 없을텐데 그래도 구룡마을이 저래도 땅값은 포텐이 큰 지역일것같네요
그렇게 생긴 사고가 형제복지원이고.... ㅠ.ㅠ
현재 타워팰리스 자리에 기동대 부대가 들어왔던적도 있고
잠깐이지만 오프로드 모터 바이크 경기장이 들어왔던적도 있었죠
양재동 부근은 허허벌판 사막이었고요 ㅎㅎ
대학 졸업할때즘 개포동 떠났는데 구룡마을이 아직도 있다는걸 최근에 알고 놀랐습니다
기동부대는 올림픽때문에
들어왔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어렸을 때라 가물가물하지만요.
한국 사회보장정책에 따르면 주거급여 등이 지급되기 때문에 더 나은 조건으로 바뀔수있지만 강남아파트를 얻기 위해 자발적으로 빈민으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관악구에 마지막 남은, 아카시아 마을도 있죠
지난번에 아침에 강제로 용역들이 일부 철거하는데 tv에서 방송해주던게 생각납니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