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좋은 의자 하나 장만하자 생각만 하다가 큰맘 먹고 스틸케이스 립체어 v2를 장만했습니다.
허먼밀러랑 이거랑 고민했는데 디자인은 허먼밀러가 조금 더 멋있어도 평은 은근 스틸케이스가 더 편하단 평이 많아 스틸케이스로 갔습니다.
보면 어 이게 그렇게 고급 의자라고? 하는 디자인인데 앉아 보면 아 바로 돈값하구나 싶습니다. 필요한 거의 모든 부분이 다 조정이 가능하며 정확히 딱 몸에 맞게끔 하는 게 가능하네요.자세를 잡으며 내가 억지로 힘을 잡지 않아도 편하게 해주는 의자 같아요. 좋은 투자한 것 같습니다!
의자가 없어서 쓸일 있으면 거실에서 식탁의자 가져와 앉아서 하는데 영 불편한게....
저런 의자는 등받이나 좌석쪽에 땀이 많이 안차시나요?
전 땀이 많은 편이라 항상 매쉬로 된 의자만 찾게 되네요.
전 매쉬 한번 쓰고 난뒤 매쉬 아니면 불편하더라고요.
혹시 립체어 사용하실 때,
책상에서 키보드 타건 시
몸에 양쪽 팔꿈치를 붙인 상태로 90도 정도 각도가 편하게 유지 되는지 한번 봐 주실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