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무선이어폰을 분실해서 하나 살려는데, 음질이나 노캔 성능 문제때문에 유선으로 돌아가고 싶었거든요. 근데 죄다 무선에 힘줘서 그런지 가성비 좋게 딱히 살게 없네요..
가장 무난했던데 보스 qc20이었는데 진즉 단종되었으니..
무선 보스 이어버드가 그나마 무선중에서는 가장 나아보였는데 기기간 연결 전환이 아직도 불편하다고들 하고
그냥 고민하다가 보스 이어버드 사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아니면 qc20 해외직구나 (근데 가품평이 꽤 많더군요 ㄷㄷ)
음질 따지는 분들은 노이즈 캔슬링이 오히려 방해된다고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노캔이 필요한 곳이 외부이기 때문에 무선 제품들이 강세죠.
요즘은 노캔 TWS 중에 젠하이저 mtw3, 소니 wf-1000xm4 등이 많이 언급되는거 같습니다.
편의성 안따지면 위 제품 중에 고르시는 게 무난해 보이고
편의성을 중시하신다면 아이폰은 이번에 나오는 에어팟 프로2, 갤럭시는 버즈2 프로 추천드립니다.
wf-1000xm4 를 쓰다가 잃어버린거라.. 에어팟이랑 버즈는 귓구멍에 안맞더군요.
그래서 제일 쓰기 편했던게 보스 이어버드인데 태블릿-폰 간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서 포기했었거든요 ㅠㅠ 지금은 나아졌을런지
젠하이저는 청음안해봐서 모르겠네요 시간 되면 해야할듯..
헛... xm4 가 귀에 잘 맞았다면 노즐 작은걸 원하시나보네요.
젠하이저 mtw3 한번 청음해보세요. 근데 얘도 노즐이 작은편은 아니라서...
아니면 TWS 계열 음질 좋은 드비알레 제미니 같은 제품도 있긴 합니다.
노즐크기보단 팁의 문제인거 같긴 한데 xm4 말고는 팁을 아무리 갈아도 왼쪽귀에 안맞더라고요.
보스제품들이 노즐크기가 좀 큰데도 귀에 찰싹 달라붙어서 편한 반면에..뭐 보스제품들 이어팁이야 정평이 나있긴 하죠
이어팁을 폼팁으로 바꿔보세요. 그럼 원하는 착용감을 얻을 수 있을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