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보조배터리는 기념품이나 증정품으로 많이 받아와서 뭔가 돈 주고 사기 아까운 물품 중 하나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4년 이상 묵은 보조배터리를 그대로 쭉 사용해왔습니다만 최근에 분실해서 샤오미 무선 충전 + 크래들 제품을 샀는데 얼추 4만 원 돈이네요
어찌 이렇게 비싸졌는지 모르겠지만 30W 무선 충전에 크래들이 마음에 쏙 들어서 질러버렸네요.
PD 충전 노트북이나 기기들을 자주 가져 다니는 게 아니다 보니 샤오미 보조배터리 제품 정도면 실사용에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이제 물건을 안 잃어버리게 에어 태그와 새로운 가방을 질러야겠네요 ^^7
그래서 4년 이상 묵은 보조배터리를 그대로 쭉 사용해왔습니다만 최근에 분실해서 샤오미 무선 충전 + 크래들 제품을 샀는데 얼추 4만 원 돈이네요
어찌 이렇게 비싸졌는지 모르겠지만 30W 무선 충전에 크래들이 마음에 쏙 들어서 질러버렸네요.
PD 충전 노트북이나 기기들을 자주 가져 다니는 게 아니다 보니 샤오미 보조배터리 제품 정도면 실사용에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이제 물건을 안 잃어버리게 에어 태그와 새로운 가방을 질러야겠네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