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잘 보는 편인데 허경환 들어오고나서 허경환에피는
진짜 재미없네요 재미없는걸 떠나서 짠돌이 컨셉도
정말 정 안가게 잡았더라구요, 본인 네일케어하러온 동생에게
1인분의 초밥시켜놓고 나눠먹는 컨셉은 정말 짜증이 확 올라오네요
아낄데가 따로있지 자기 손톱해주러 오는 동생에게 그런 컨셉을 잡는지
평소에도 이상준이 짠돌이라고 하는거 보니까 아주 동떨어진 컨셉은 아닌것 같은데
사업해서 돈도 많이 벌어논 양반이 아끼는건 좋은데 쓸데는 좀 써야지
써야할데 아끼면 진짜 좀생이 느낌이 나더라구요
반면에 김종국은 휴지 그렇게 아껴도 남에게 엄청 잘베푸는 성격이라
오히려 휴지 아끼는것도 저는 좀생이처럼 안느껴지더라구요
뭐 예능이라 어차피 어느정도의 컨셉이 있어서 예능으로 봐야겠지만
참 보기 그렇더라구요
개그 콘서트에 특화된 개그맨 같아요
현재는 많이 벌고 벌었는데도 짠돌이 컨셉은 글쎄요입니다
출연도 안하는데 나오시는 어머니도 계시고 더이상 뽑을 소재거리도 없어 보이더라고요
보는 사람들이 보기싫고 재미없으면 망할텐데 좋은 시간대에 공중파라 그나마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공중파에 예능이나 개그프로 볼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