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폼이 갠적으론 너무 소프트한게 별루라 이태리 브랜드인 돌렌뭐 에서 하이브리드형 보다가 다른 메모리폼 중에서 나름 하드한것들
결국
어쩌다보니 끝판왕이라는 템퍼로 마음을 정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그래 그래두 많이 팔리는 이유가 있을거야, 소프트로 도전해보자 생각에...)
다른것보다 몸에 열이 많아서 더위땜에
잠을 잘 잘수가 없을것 같더라구여.
결국 템퍼를 미루고 스프링형 알아보다가
이름 있는 브랜드것 보니... 에이스 시몬스 씰리? 에서 누워봤는데.. 그래도 오랫동안 쓰던게 스프링방식이라 이거로 하자 싶었는데
가격이 소형차 1대는 살 정도 나오더라구여 ㅠㅜ
"으앙 고급호텔 침대느낌이야 ~~ 가격 얼마에여!!!?"
직원분 "680 만원이여 !!!!!!!! "
저
@ 3 @ ????
결국 내일 100 만원 이하 브랜드로 다시 보러 갑니다.
자꾸만 이 생각이 멈추지가 않아여
'매트리스 싼거사고 티비를 큰거사는게 낫지 않을까??!!!!'
그냥 적당한 매트리스에 템퍼 타퍼 직구로 구해서 적응먼저 해보려구요
흑 ㅜㅡ 부자이고 싶어요
스마트 어쩌고 하는 체인점? 같은 매장입니다
템퍼못지않더라구요
/Vollago
저도 더위 많이 타는데 템퍼보단 좀 싼 미국제품 몇년째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제가 살때는 300만원대가 고급이었는데 시몬스가 한국패치되고 가격을 엄청 올리더군여
잠깐 누워봐서는 절대 알 수가 없잖아요.
개인적으로 템퍼는 토퍼만 써봤는데, 허리와 목이 좀 안좋은 편이거든요...
근데 처음에 좀 괜찮은듯 하다가 나중엔 별로인 거 같더라고요.
처음 쓰는 사람들은 다 좋다고 평가는 하는 거 같아요.
좋다는 사람들 보면 시몬스 사서 다들 만족스럽게는 쓰던데...
시몬스는 진짜 말도 안되게 비싸더라고요;;;
그냥 인터넷 검색으로 바로 나오는 곳 대충 보니 씰리 좋은 제품이 200만원에 끊기네요.
https://www.roomamall.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324&cate_no=24&display_group=1
/Vollago
수입매트리스 모아놓은 가게(용인쪽)도 있던데
여긴 예약하고 가서 종류별로 누워 볼수 있었어요.
3가지 방법 다 그때 시몬스+에이스침대회사에서 파는것보다는 쌌어요.
푹신한건 열도 많이 차고... 구르기도 불편해서;;
매트리스 스프링은 포켓이면 되고... 어짜피 라텍스나 메모리폼 토퍼 올리면
스프링은 거의 느껴지지도 않으니..그게 그거인것같아서요;;
걍 이케아포켓스프링(십마넌대;;)+템퍼토퍼(25만) 씁니다.
브랜드리스 그 침대만해도 훨씬좋아요
50이하짜리 사서 대만족입니다
완전 강추합니다.
브랜드리스 브랜드(?)를 알게 돼서
가보고 모피어스21 로 골랐는데
단순히 가성비가 좋은 게 아니라 침대를 잘 만드는 것 같아
너무 만족하고 쓰고 있어요
기존 침대가 오래됐기도 해서 매트리스만 갈까 했는데
1차 한샘 갔다가. 아 이거 괜찮네… , 2차 템퍼가 좋다던데 갔다가 좀 부담되네, 3차 시몬스 갔다가 현타 먹고,
지금 템퍼 타퍼 직구로 얹었습니다…
더운거 빼면 막 눕고 싶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