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 터키 전문가분이 나와서 그렇다고 하네요....
직접 확인결과 현재 세계에서 오직 한국만 '튀르키에"라고 부르는 상황이라고...
그리고 터키 국명을 튀르키예라고 부른다고 하더라도, 튀르키예인, 튀르키에어.. 이런 표현은 잘못
터키인,터키어라고 불러야 맞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KBS에 터키 전문가분이 나와서 그렇다고 하네요....
직접 확인결과 현재 세계에서 오직 한국만 '튀르키에"라고 부르는 상황이라고...
그리고 터키 국명을 튀르키예라고 부른다고 하더라도, 튀르키예인, 튀르키에어.. 이런 표현은 잘못
터키인,터키어라고 불러야 맞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우리를 낮춰서 표현하는 것인데 청자가 "우리"에 포함되지않을 때만 쓸수 있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왜냐면 청자까지 낮춰버리는 셈이 되니까요.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준건데...
그렇담 저도 다시 터키로 불러야 겠네요...
터키가 더 좋아요 ㅎㅎ
그리구 디저트 이름같습니다 무슨디저트인진 모르겠구요
/Vollago
그 나라에서 UN 통해 공식적으로 요청했다면 따라줘야죠.
이건 그 요청 무시하는 다른 나라들이 문제이고, 우리가 잘 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만 그렇게 부른다는 ㅈ문가 말을 신뢰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품과 메뉴얼에 들어가는 국명과 언어명을 바꾸었습니다.
규칙도 자주 바꾸지만 이를 또 착실히 수용하고, 서로 뭐가 맞네 틀리네 맞춤법 논쟁까지 붙는 아주 피곤한 언어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터키도 그 국가에서 요청을 했다 하더라도 외교문서나 공식성상을 제외한 일반 언중이 다 새로 바꿀 필요가 있는가... 이게 저 사진에서 나온 분께서 주장하고자 하시는 바로 보이네요.
북한은 이미 예전부터 뛰르끼예라고 부르고 있었고
버마도 해당 국가의 요구에 따라 버마/미얀마로 바꿔서 표기 했으며
조지아도 그루지야가 부정적이어서 조지아로 바꿔불러 주는건 아니지 않나요?
버마와 조지아 두 국가 모두 국명을 바꿨다고해서 연속성, 역사성이 사라진 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정리된건지 모르겠네요.
모르면 몰라도 알고 있으면 바꿔서 불러야 합니다.
미국-아메리카 처럼 완전 다른 방식으로 이용하거나 표기하는 것도 아니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