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때문에 일부러 퇴사처리하고 다시 재입사후 계약직하시는분들도 있습니다.
주로 급전필요하신 분들...회사에서 승인나면 말이죠.
인사처리 할때 과장이상 급인 분들이 사번이 둘이면 거의 100%였습니다.
사번으로 따지면 저보다 낮지만 직급이나 연봉 그리고 입사시기는 거의 창립멤버수준...
계약직이 정규직 보다 작게 받아야 한다는 우리들의 인식이 변화해야 합니다. 정규직의 경우...100만원을 받으면 회사는 20% 정도 추가 비용이 들어갑니다. 즉 120만원을 사용하는거죠.. 계약직은 계약 금액만 주면 땡~이니... 계약직이 정규직 보다 더 작게 받는다면...정말 돈 안주고 활용하는 경우가 되는거죠....
하지만 정규직은 보통 정액급일 경우 그 돈으로 데려오기 힘든 사람에게 월급을 더 주기 위해 일부러 계약직으로 계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럽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정규직보다 복도 청소하는 계약직이 훨씬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주로 급전필요하신 분들...회사에서 승인나면 말이죠.
인사처리 할때 과장이상 급인 분들이 사번이 둘이면 거의 100%였습니다.
사번으로 따지면 저보다 낮지만 직급이나 연봉 그리고 입사시기는 거의 창립멤버수준...
당연한 것이 한국에서는 비정상이 되니 웃길수 밖에요..
우리나라에서 계약직을 무슨 하청이나 알바 취급하는게 잘못된 거죠...;;;
비슷한 일 하는데 내부 개발자의 2-3배 받는 경우도 있어요.
알바가 아닌 비정규직.
제가 다니는 회사도 계약직으로 우선 2명 뽑았는데(정규직 100% 전환) 월급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거의 대부분 교수님들 말고는 대부분 계약직입니다. 저도 그렇고요..
제가 알고 있는 계약직들은 돈도 조금이고 고용도 보장되지 않아서 고생하는걸요
일도 더 많이하고
우리나라 기업들과 정부가 제도를 악용해서 정규직보다 나쁜 제도로 만든거죠.
기업들이 노동유연성을 요구하면서 파견회사를 자회사 혹은 낙하산 인사용으로 만들다보니
경비, 청소, 조립 용역등에 저가에 입찰하고 수수료를 과하게 챙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직 근로자들의 환경은 최악이 된겁니다.
투덜거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