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시절에 외환2x@ 카드를 발급 받아서 오랜시간 동안 잘 사용중인데요.
이제 신규/재발급이 완전 중단된 카드로 알고 있어서
다음달 유효기간 끝나면 이제 화나카드랑은 그만 거래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다음달에 자동으로 갱신 재발급해서 집으로 배송할 예정이라고
안내 문자가 오네요?ㄷ;;;;
대표적인 적자 카드라고 하나쪽에 합병될 당시에
하나카드 사장이 콕 찝어서 빨리 단종시켜야 할 카드라고 기사 나던걸 봤던 기억이 나고
지금은 처음 나올때의 반의반의반토막 났지만... 여전히 웬만한 카드들보단 혜택이 좋기에
계속 사용중이었는데...
이거 화나카드랑 더 거래 안하고 싶었는데.... 갈등 생기네요ㄷㄷ
그나저나 이건 그냥 실수인건지... 아니면 그냥 갱신 해주는건지
알쏭달쏭합니다ㄷㄷ
갱신도 계속 해주더라고요
그러다가 작년엔가 갱신을 풀어 줬어요. (스사사 게시판에 올라옴)
언제 다시 갱신이 막힐지 모르기 때문에 저는 재빨리 재발급 받아서 유효기간을 5년 늘렸죠.
무실적 무조건 적립의 쌍두마차였는데유ㅠ
전화로 혜택이 더 좋아진(?) 카드로 갱신해서 재발급해주겠다고 하길래
카드 줄이려고 한다고 갱신 안한다고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카드 없앴더니 신용점수가 하락하더구만요... 쩝...
저는 올해 한번 되었는데요. 몇달 전에... 언제셨어요?
유효기간도 연장되고..
그냥 카드가 안읽힌다고하면 해줍니다.
유효기간 끝날때 평생 안하던 고객센터에 전화도 했습니다.
혹시 갱신 안되냐고 공허한 질문을 하고 안된다는 대답 들을때 아쉬워서 한숨이 푹푹 나오더라구요 ㅠ.ㅠ
현대카드는 얄짤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