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놓고 편파. 검건희는 모두 불송치+무혐의. "쥴리 의혹"은 말만 해도 검찰 송치
1) 검경은 잘못을 인정한 김건희의 혐의에 대해서는 사실상 100% 면죄부를 부여하기 바쁘고,
반대로 김건희가 쥴리임을 증언한 제보자들에 대해서는 수사와 검찰 송치라는 탄압으로 입막음하기에 바쁩니다.
2) 그러나 겸경의 의도와는 달리, 김건희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서는 다른 곳도 아니고 법정에서 증거가 공개되었습니다.
-> 9월 8일은 공직선거법상의 공소시효 6개월이 마감되는 날입니다.
이를 앞두고 더탐사는 "쥴리 특집"을 통해 진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2> 구속하고 감옥 보내겠다는 협박은 통하지 않습니다.
1. 진실을 외면하고 거짓을 짓밟는 길을 택한 검찰 경찰
1) 검경은 굥건희 세력의 의도대로, "쥴리"를 말하는 사람들과 더탐사를 탄압하고 입막음하기에 바쁩니다.
2) 그래서 더탐사와 강진구 기자를 압수수색하면서 감옥에 보내겠다는 협박을 하는 것이겠지요.
2. 그러나 물러나지 않습니다.
1) 오늘부터의 보도 역시, 김건희의 눈에는 지우고 싶은 죄를 들추는 방송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든 더탐사를 제거하고 싶겠죠.
2) 그러나 진실을 밝히고 알리는 더탐사의 뜻은 변하지 않습니다.
3. 방대한 분량의 "쥴리 의혹" 보도. 최대한 정리하여 다시 알려 드립니다.
<3> 뒤에 숨은 김건희. 피해자라면서 직접 고소도 못한다.
1. 고소인 중에 "김건희"는 없다.
1) 지금까지 더탐사와 취재진에게 제기된 고소/고발 건 중에 김건희는 없습니다. 단 한 건도.
-> 모두 국민의힘이나 양재택 전 검사, 그리고 비마이카 등의 관련 기업들입니다.
2) 그럼 무려 대통령 씩이나 하고 있는 굥도 제외한 채, 국민의힘과 김건희 추종세력들이 대신 고발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2. 김건희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한 움직임일 뿐
* 김건희에 대해 불기소, 무혐의 처분을 일관적으로 내리는 검경. 끝까지 그 개가 되겠다는 것이지요.
3. 부실하기 짝이 없는 고발장. 대체 누가, 왜 이렇게 썼나?
1) 더탐사에 대한 14건의 고발장. 그 내용과 체계가 대단히 부실합니다. 고발장 필수항목조차 말이죠.
2) 굥의 이름으로 제출된 고발장도, 그 실제 작성자는 주진우 "변호사"(기자 말구요, 검사 출신의 전관 변호사)일 겁니다.
-> 근데 이 고발장들. 전문가가 썼다고는 도저히 믿기 힘든 수준입니다.
-> 일부터 부실하게 썼나 싶을 정도입니다. 어디가 허위이고 선거법 위반인지에 대한 근거 따위는 개나 줘버린.
-> 전혀 구체적이지도 못하고, 당장 언론에 재갈을 물리기 위한 고발장들인데... 방송을 보지도 않은 수준이니까요.
3) 그러나 경찰은 이런 고발장을 근거로 압색 영장까지 받아내어 더탐사에 쳐들어왔지요.


4. 경찰도 그 부실한 고발 때문에 고생중
1) 결국 현재 더탐사에 대한 수사와 압색은 이들 고발장이 아니라, 경찰에서 작성한 수사자료에 주로 근거하고 있습니다.
-> 경찰의 성실함이라 해야할지, 알아서 기는 과잉충성이라 해야할지...
2) 저렇게 백지 투성이에 분량도 적은 고발장으로 참 열심히 수사하고 언론탄압하는 경찰. 떳떳하신가요?
<4> 없던 죄를 만들어내려는 경찰의 무리수. 보시죠.
1. 더탐사는 김건희더러 "성매매를 하는 유흥접객원"이라 하지 않았다.
1) 국민의힘은 쥴리를 성매매여성이라고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쥴리로 활동했다"고 했을 뿐.
2) 지레짐작으로 당시 더탐사의 보도가 김건희더러 "성매매를 하는 유흥접객원"으로 규정했다며 압색을 해온 것인데...
-> 그러면서도 "일반미라고 불리던 쥴리를 만났다"는 보도 내용은 고소고발에 없더군요.
-> 본질은 외면하고, 하지도 않은 표현을 트집잡아 언론사를 탄압하는 게 경찰입니다.

2. "출장안마"라는 표현이 참으로 거슬렸던 굥건희와 경찰
1) 이 보도는 실제로 김건희와 양재택 전 검사 사이에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는지가 핵심입니다.
2) 그런데 이 본질에 대해서는 눈을 감은 채, 그 표현이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킨다며 수사한다는 경찰...

3. 서초서의 압색에서 빠진 "아크로비스타 두집살림"과 "굥의 성매수"
1) 2022년 3월 7일. 당시 열린공감TV 취재진은 두 가지 주요사실을 보도했습니다.
- 굥건희의 아크로비스타 306호와 1704호 두집살림 의혹
- 굥의 대구고검 재직 당시 건설업자로부터 성상납 받았다는 의혹
2) 이들 보도 역시 굥건희 측의 고소고발에 분명히 포함되어 있었는데... 정작 경찰의 압색에서는 빠졌습니다.
-> 경찰에게 물어보니 "원래 고소고발에 없었다"는 겁니다. 왜 그랬을까요?
-> 애초에 고소고발을 하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좋을 게 없다고 판단해서 뺀 것인지...
<4> "쥴리"

*1번부터 차례대로 고등학생, 2001년 미술잡지, 대학 졸업 단체,
대학 졸업 개인, 강사 이력서, 2019년 이후(지금과 또 많이 다른데)
1. 안해욱 회장님과 '쎈언니'의 증언은 (3)에서 (4) 사이
* 2022년 2월 8일 뉴스공장 '쎈언니' 인터뷰의 일부입니다.

2. "쥴리는 사생활!"이라는 주장에 대해. 절대 아닙니다.
1) 쥴리로 활동하면서 돈과 권력을 가진 여러 사람들을 알게 되고, 그들을 활용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으며,
나아가 권력을 사유화하여 나라를 망치는 것이 어떻게 사생활입니까?
2) 올해 1월 "김건희 7시간 녹취록" 방송을 법원도 허용하면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일입니다. "김건희는 공적 인물"

3. 보도내용과 다른 말 만들어 시비걸지 마세요. 국힘과 재래언론 여러분
1) 더탐사의 보도 요지는 "김건희는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 등과
일정한 관계를 맺으며 '쥴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입니다. 성매매 유흥접객원이라고 한 게 아니라.
2) 그럼에도 국힘과 언론은 저렇게 "성매매 유흥접객원 보도를 했다!!"라는 주장만 주로 보도하지요?
심지어 여성계와 민주당내 일부들도...
-> "황색 저널리즘"으로 몰고 가서 신뢰받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3) 더탐사는 김건희 씨가 성매매를 했는지, 유흥접객원이었는지에 관심이 없습니다.
-> 우리의 관심사는 김건희 씨가 조남욱 회장과 관계를 맺고 쥴리로 활동했는지에요.
이미 제보를 통해 "쥴리는 생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권력을 위해 활동하는 것으로 보였다"는 증언도 나왔고.
-> 김건희 씨 본인이 "쥴리의 진실을 찾아서" 써보라면서요? 이런 공적 문제를 그냥 두는 게 정상인가요?
-> "선거에 영향을 주려는 허위사실 공표"에 딱 해당되는구만...

*뉴스버스 인터뷰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145
4. "굥에게 불리 = 낙선목적" 프레임으로 몰고 가기
1) 김건희 본인이 쥴리를 찾아달라더니, 찾아내니까 국힘에 검경에 재래언론에 민주당 내 일부까지 두둔하기 바쁘네요.
2) 카카오 김범수 회장과도 저렇게 어울릴 정도면 꽤 친분이 있는 모양인데...(그래서 다음 뉴스가 그 모양인가...?)
-> 김건희와 김범수 이외에, 다른 분들에 대하여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5> 반박. 본인의 말대로 찾아드렸습니다.

1. 김건희의 첫 결혼 상대는 산부인과 의사
1) 이걸 재래언론은 "뜬소문, 사생활" 정도로 무시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확인한 증인만 4분입니다.
-> 김건희 모친 최은순의 전 내연남, 양재택 전 검사의 모친, 경기대 동기분들, 안해욱 회장님
2) 특히 안해욱 회장님은 당시 김건희의 첫 결혼식에도 가셨었다고 증언하셨죠.
2. 양재택 전 검사

1) 굥이 한참 인기좋아서 검찰총장이 되던 시절에도, 기자들 사이에는 "굥이 선배의 여자와 어쨌다"는 소문은 파다했습니다.
2) 방송을 하진 못했지만, 90년대에 쥴리와 함께 있던 양재택을 보았다는 제보도 확보하였습니다.
3) 위 캡쳐에는 양재택 당시 검사가 2003년에 김건희를 만났다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전이라는 것이죠.
3. 김건희-양재택 동거와 체코 여행

1) 이미 처자식이 있었던, 잘나가는 검사 양재택과 김건희, 최은순이 같이 체코 여행가는 게 정상인가요?
-> 사모님(양재택의 아내)이 함께 못가면 다 못 가는 게 정상이지...;;;
2) 김건희와 양재택의 동거에 대해서는 김건희 모녀의 피해자인 정대택 씨 뿐만 아니라,
김건희의 작은 외조부와 양재택의 모친도 인정했습니다.
-> 당시 양재택/최은순/김명신이 조남욱 회장의 VIP였다는 증언도 이미 나왔고
3) 심지어 김건희 본인이 당당하게 체코여행을 인정했지요. 양재택의 말도 상큼하게 부정하면서


4) 지난 2월 10일에, 더탐사 취재진은 김건희가 양재택과 헤어진 뒤에도 일정한 관계를 가졌다는 증언을 보도했습니다.
당시 보도내용 정리를 아래에 다시 보여 드립니다.
-> 참고로 경찰은 9월 1일에 압수한 더탐사 최영민 감독의 폰을 압수하고는,
아래 김건희와 양재택의 관계를 증언한 제보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네요.
제보자 분도 통화에 동의하셨다고 하는데... 실제로 통화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김건희의 수업과 양재택과의 관계(2022년 2월 10일 공개방송 보도)
- 오늘 제보자는 김건희가 수업 나갔던 "한국폴리텍대학" 제자.
김건희가 양재택 비서로 추천해서 1년 넘게 근무했던 분입니다.
양재택이 변호사 개업을 하던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전관으로서 분기별로 18억 이상의 수입을 올리던 양변호사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십니다.
신분을 숨길 수가 없음을 아시면서도 용기내서 제보하셨습니다.
1. 널널했던 김건희의 수업
1) 그림 하나 걸어놓고 "느낌을 이야기해 보세요" 정도만 하고 자기얘기 잘하는 편한 수업,
다른 제보자분의 말로는 "날로 먹었다"고 합니다. 때때로 김범수 전 아나운서등 "대타"가 와서 강의를 했다고 합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수업이 워낙 편하니 좋아했다고 하네요. 강의 못하겠다고 다른 강사들에게 도와달라고 하기도 하고.
2) 애초에 여기 강의 나간 것부터 학력 경력 위조해서 나가서는 광파는 수준이었으니...
2. 김건희의 아크로비스타 집을 자기 집처럼 잘 알던 H씨와 수많은 남성등
1) 2007년에 김건희가 밥 사 주고 고기 사준다고 해서 모인 학생들, 김건희의 아크로비스타 집에 갔는데...
같이 갔던 H씨가 매우 능숙하게 집 여기저기에서 물건들을 꺼내 세팅을 했다고 하네요.

2) 이거 자체는 사생활의 영역이니 그런가보다 할 수도 있는데,
문제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달리...김건희가 무려 "세 집 살림"을 한 것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즉 306호 와 1704호 이외에, 다른 집도 있었으리라는 의혹이 있는 것이죠.
-> 이런 의심을 하게 되는 이유는, 양재택의 모친은 아크로비스타의 집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항상 "6층"을 언급했기 떄문입니다.
그 외에 다른 분들도 6층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3. 김명신은 양재택이 변호사를 그만둔 후에도 어느 정도 관계를 가졌다.
1) 잘 나가던 검사 양재택은 2008년 3월에 돌연 검찰을 떠나고, 르네상스 호텔이 보이는 건너편 큰길타워에 변호사 사무실을 차립니다.
2) 그런데 여기에 김건희(명신)가 거의 매일 와서 개소식 준비를 도와줬다고 합니다.
책상과 액자 세팅을 주도적으로 했다고 하는데... 정작 개소식을 하던 15일에는 안 왔다네요.
- 그 날 양재택의 부인은 왔었고... 당시에도 직원들은 불륜임을 다 알고 쑥덕거렸습니다.
-> 김건희의 주장처럼 "가족끼리 다 친한 사이"라면,
양재택 부인이 오고 양재택 아이들이 오면 와서 인사하고 아이들에게 용돈도 주고...
이게 상식 아닌가요?
3) 이 개소식 준비 및 의자 등 세팅을 해준 게 또 르네상스 호텔입니다;;;
-> 새로운 사실이 나온 겁니다.
지금까지는 양재택이 검찰을 그만두자마자 김건희가 이용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버렸다고 했는데,
이번 증언으로 인해 변호사 개업 당시까지는 관계가 유지되다가 양재택의 부인이 귀국한 이후로 뜸해졌다는 거죠.
4. 왜 양재택은 대낮에 머리가 눌려서 왔을까?
1) 중식당 <가빈> 및 이태리식 <토스카나> 등에서 점심을 먹거나 야근하면서 저녁을 먹었는데...
양재택 변호사가 점심 먹고 어디서 자고 온 것처럼 뒷머리가 눌려 있었답니다. 왜?
2) 부적절한 동거 혹은 만남을 계속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을 가지게 됩니다.
양재택은 검사 시절 매우 멋쟁이, "댄디"한 검사로서 항상 단정한 외모를 유지했던 사람이거든요.
5. 오빠 피곤하시죠? 사람이 들어가도 다정하게 양재택 변호사를 맛사지하는 건희씨

6. 1년여 지나서 결국 헤어지고, 사무실 형편이 안 좋다며 직원들을 몰아내다.
- 2008년 말, 정대택 씨가 김건희-양재택의 불륜과 범죄를 알아내어 그들을 고소합니다.
그리고 2011년에 수사받던 김건희의 모친 최은순은, "내 딸이 (윤석열) 검사와 2년 정도 사귀고 있으며 곧 결혼할 거다"라 했죠.
2009년부터 무슨 일이 있었으리라 추론할 수 있습니다.
-> 짐작 : 김만배 이외에도,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는 "윤석열을 보내버릴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던 적이 있습니다.
양재택의 아들은 이준석의 하버드 2년 후배 -> 그럼 양재택 아들은 아버지의 추문을 알았을 것이고,
이를 이준석에게 말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준석은 이걸 가지고 윤석열을 몰아붙였던 것이 아닐까 싶은데...
-> 그런데 윤석열이 "대전지검 캐비닛"을 열어 이준석의 성접대인지 매매인지 의혹을 터뜨렸죠.
그래서 이준석이 조용한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5. 양재택 모친의 집에 주거침입을 했다고? 취재 내용이 두려운 거겠지...(2021년 7월 24일)

1) 김건희와 그렇게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적극 비호해준 양재택의 모친 취재.
아무 문제없던 취재를 주거침입에 치매노인 괴롭힌 거라고 몰고가는 국힘... 진실이 그렇게 두렵습니까?
-> 당시 취재 모습을 다시 보여드리죠. 기자라는 명함을 받고도 평온하게 말씀하시는 모습
-> 웃기는 건, 당시 강진구 기자가 "경향신문"의 명함을 드렸는데... 경향신문은 이길 이유로 강기자에게 징계를 내렸죠;;
2) 굥건희와 국힘, 재래언론이 감추는 그 증언. 들어보시죠.
-> 이게 어딜 봐서 "치매노인"의 증언입니까? 양재택 본인이 "내 모친은 MMSE 검사 16점이라서 치매"라 하는데,
그거 가지고 치매 확정 안 됩니다...



6. 엄청난 우연. 양재택 현 변호사를 만나다.
* 지난 5월 2일. 아직 열공TV로 방송하던 때에 잠실역에서 우연히 양재택 변호사를 만났습니다.
당시 정리로 보시죠.




<6> 쥴리의 남자들 타임라인. 최종은 굥일까?
1. 경찰은 과연 이런 거대한 범죄의혹을 제대로 수사하고 있을까요?
* 더탐사 압색에 바쁜 경찰. 과연 정작 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외면하고 있네요.
2. "맘먹고 언론플레이"를 하는 굥건희와 재래언론들. 추악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막으려 해봤자, "쥴리 태풍"은 막을 수 없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