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남노’ 강타한 포항에 해병대 장갑차 투입···인원 수색작업 - 경향신문
상륙돌격장갑차 KAAV 2대와 고무보트(IBS) 3대 투입
포항 대송 등 시간당 100㎜ 폭우로 침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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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1사단은 6일 오전 포항시 남구 청림동 일대가 침수됨에 따라 고립이 예상되는 주민을 구조하기 위해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2대와 고무보트(IBS) 3대를 남부소방서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KAAV는 수륙양용장갑차로, 수상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 IBS는 해상침투를 위한 고무보트이다.
해병대는 KAAV에 운영병력과 소방대원을 탑승시켜 포항 청림초등학교 일대에 출동시켰다. 또 태풍으로 인해 침수, 고립돼 구조를 필요로 하는 인원 수색작업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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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에 잠긴 도심 누비는 장갑차‥고립 시민 구조작전 (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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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가 바다나 강을 건너 육지로 상륙 작전을 펼칠 때 투입하는 상륙돌격장갑차(KAAV). 오늘 새벽 청림동 일대가 침수돼 구조가 필요하다는 포항 남부소방서 연락을 받고 급히 출동한 겁니다.
완전히 침수된 도로위를 위험천만하게 걸어가고 있던 여성을 발견하곤, 바로 구조해 장갑차 안에 태웁니다.
장갑차는 곧장 청림초등학교로 달려가 고립돼 있던 시민들 구조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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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기수에서는 해병대가 없었는데...
오? 여기엔 해병대도 있네 하면서 신기해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짧은 영상인데 왜 눈물이 나는건지..
다행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