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r안한 스캔 파일은 jpg파일과 똑 같죠..
그래서 전 항상 스캔후 ocr프로그램 돌립니다.
예전에는 abby돌렸는데 지금은 어도비 pdf로 돌립니다.
책한권 하는데 10-20분 걸립니다만 귀찮더라도 ocr처리 해놓으면 문서로 작성한 pdf처럼 활용이 가능합니다
일반 pdf문서처럼 검색, 민줄 긋기, 중요한 부분에 형광펜 칠하기 등등 사용 효율이 훨씬 낫습니다.
ocr안한 스캔 파일은 jpg파일과 똑 같죠..
그래서 전 항상 스캔후 ocr프로그램 돌립니다.
예전에는 abby돌렸는데 지금은 어도비 pdf로 돌립니다.
책한권 하는데 10-20분 걸립니다만 귀찮더라도 ocr처리 해놓으면 문서로 작성한 pdf처럼 활용이 가능합니다
일반 pdf문서처럼 검색, 민줄 긋기, 중요한 부분에 형광펜 칠하기 등등 사용 효율이 훨씬 낫습니다.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한쪽은 OCR처리되어있고 한쪽은 그냥 이미지더군요 ㅎㅎㅎ
그냥 텍스트로 검색이 되고 그냥 텍스트 파일에 복사해서 붙이기를 해서 정확도만 테스트만 해봤는데 책 스캔본의 경우 거의 99프로 정확히 인싱ㄹ 하네요
글자 경계선이 아주 선명해 보이네요.
그 노하우를 여쭙고 싶네요. ㅎㅎ
스캔스냅의 소프트웨어가 후보정을 기본적으로 잘 해주었네요.
저도 예전에 스캔스냅 S1500 사용했었는데,
안쓴지 오래되고 세월이 흘러가니 롤러가 물렁물렁 늘어져서 페이지 피드가 잘 안되어서 방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다시 북스캔 할 일이 있어서, 대학가 근처의 스캔방가서 스캔을 했는데요(Canon 고급기종)
스캔은 겁나 빠르게 되는데, 후보정이 거의 없어서 스캔 결과물이 흐릿하더라구요.